맞습니다. 위기일 때 나타나시는 분들도 많죠. 심리전과 여론조작은 평소에는 뻘글과 일반인 척 위장하다가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다시 반복 됩니다. 위의 위키 글에도 써 있죠. "선거시기가 다 가올 때 연예, 요리 게시판의 글을 추천하여 정치사회에 대한 글을 밀어내기를 했다. "
2008년부터 꾸준했습니다. 지난 총선만해도 선거 직전에 "다양성을 존중해주세요!" "소수 의견도 존중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편향됐어요" 라며 여론이 나오다가 선거 끝나니까 말끔하게 사라졌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