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후보가 직접 정동영과 함께 대권후보로 밀어주겠다 할 정도로 든든한 신임을 얻고 있었는데 한순간에 배신의 아이콘이 됐죠. 탄핵당시 뒤에서 노무현 대통령 비웃으며 꼴좋다며 낄낄 웃고 있는 모습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덕분에 탄핵 역풍 맞고 한순에 쩌리 정치인으로 전락했죠.
싸구려 저가형도 싸구려 저가형 나름인지라.. 본문에서 말씀하신 사례들은 거의 불량 혹은 폐기물급이에요. 실제로 파워시장이 상향평준화되서 어지간해서는 말씀처럼 전압 저하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반대로 고급형 파워들도 터지거나 돌연사하는일이 잦거든요. 아날로그 방식의 컨덴서, 혹은 스위칭 트랜스등등 여러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뽑기라는게 어느정도 작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