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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5 2015-12-09 01:20:43 0
우리 진영은 정말 너무나도 감정의 골이 깊네요. [새창]
2015/12/09 00:24:50
그렇다고 서울대 운동권들 친노 정치인들 및 지지자들 무시하고 잡아죽일듯이 물어뜯던 사실이 어디가나요.
정동영이 경희대 졸업했어봐요. 그런 정치인과 그렇게 술술 구렁이 담넘어가듯 합당했을리는 없죠.
6604 2015-12-09 01:18:24 1
장래 공익인권을 실현할 것을 꿈꾸며 로스쿨에 입학한 사람입니다. [새창]
2015/12/09 00:35:23
솔직히 그동안 쭉 로스쿨에 호의적이었다가 갑자기 별 묵힌 아이디 들고와서 언플질 하는 당신들 꼬라지 보고 사시존치로 돌아섰습니다.
아니 더 나아가 반드시 로스쿨 폐지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굳어지는군요. 당신들은 사시출신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요.
6603 2015-12-09 01:16:45 1
우리 진영은 정말 너무나도 감정의 골이 깊네요. [새창]
2015/12/09 00:24:50
그렇다고 글을 지우는 건 아니죠. 거기 글 쓴 사람이 몇명인데 쩝
앞으로 본인삭제금지 안걸려있으면 댓글 달며 의견 달고 시간 낭비 하지 말아야겠네요.
6602 2015-12-09 01:15:52 1
장래 공익인권을 실현할 것을 꿈꾸며 로스쿨에 입학한 사람입니다. [새창]
2015/12/09 00:35:23
뭔 소리를 하는거지. 서울대 로스쿨 자퇴상황 이야기 하고 있는데 툭 때놓고 말꼬리 잡는 수준이면 그런 실력으로 법정 가면 탈탈 털리겠는데요?
사시를 왜 폐지해야하죠? 나도 떡검하고 섹검하고 존나게 기득권 먹고 싶은데 사시출신들이 있으니 걸리적 거리나요?
쭉 언플하세요. 어차피 전국민 대다수는 님들 꼬라지보고 사시 존치로 돌아선거 같으니까.
6601 2015-12-09 00:39:37 1
장래 공익인권을 실현할 것을 꿈꾸며 로스쿨에 입학한 사람입니다. [새창]
2015/12/09 00:35:23
자퇴서 내는거 동참안하는 학우들 왕따시킨다면서요?
님들 조직적으로 메갈리안하고 일베 끌어들여서 언플하는거보니 사시 반드시 사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6600 2015-12-09 00:35:06 0
우리 진영은 정말 너무나도 감정의 골이 깊네요. [새창]
2015/12/09 00:24:50
흐극 그렇다고 글은 지우지 마세요. ㅠㅠ 댓글 확인하려고 집에 빨리 들어와서 컴 앞에 앉았는데 글이 없엉졌어 ㅠㅠ
6599 2015-12-09 00:00:01 0
[새창]
국민싱당 정동영과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에게 대하는 상반된 태도를 보세요.
6598 2015-12-08 23:49:12 0
[새창]
한겨레나 소위 서울대 운동권이라는 작자들한테 대통령시절이나 서거이후도 매질당한거 생각하면 열불이 납니다.
물론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니 통합이라는 범야권연대 혹은 통합을 생각하면 가슴에 담아둬야겠죠.
문재인 대표가 잘 설득하리라 믿습니다.
6597 2015-12-08 23:43:39 1
[새창]
동감합니다. 문재인 대표와 노무현 대통령이 서울대 출신이었어봐요. 그런 못된 취급 절대 안받았을겁니다.
6596 2015-12-08 23:42:49 1
솔직히 문재인대표 체재로 총선 필패라는 비주류의 근거가 대체 뭘까요? [새창]
2015/12/08 23:24:55
전혀 근거 없어요. 전 비주류 정리하고 똘똘 단결해서 정책선거와 여당심판론으로 여론 몰아가면 충분히 승산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내년 4월입니다. 시간 많이 남았어요.
6595 2015-12-08 23:39:46 0
[새창]
솔직히 이 분 댓글 내용 일리가 있음..
서울대 출신 운동권들 똘똘 뭉치는건 좀 그래요.
6594 2015-12-08 23:16:21 3
[속보] 문재인- 정의당.천정배 연대 통합추진 [새창]
2015/12/08 22:36:07
폭포님 어이없는 드립은 자제좀 ㅋㅋ
6593 2015-12-08 23:15:18 1
[새창]
비주류하고 분탕종자들 먼저 정리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6592 2015-12-08 23:12:56 0
여당지지자였던 아버지와의 대화 [새창]
2015/12/08 22:12:00
저런 어르신이 한둘이 아니죠.
하긴 세월호 사고나도 나만 아니면 된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니 한심하죠.
6591 2015-12-08 23:11:21 1
여당지지자였던 아버지와의 대화 [새창]
2015/12/08 22:12:00
전 작성자님 이야기에 전혀 동의 안해요.
옷도 기성복에 맞춰가듯 수 많은 정치인들중 자기에게 맞는 사람에게 맞춰가는겁니다. 야당이나 여당이니 똑같다? 관심두기 귀찮고 핑계일뿐이죠. 관심이 없는 사람 누가 대변해줄까요?
아버님이 삶의 철학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 입니다.
야당이 개판이면 여당은 썩어 문드러졌게요?
그저 박근혜 찍고나서 창피하니까 하는 말이죠. 하긴 애초에 철학이 있으셨으면 찍지도 않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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