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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8 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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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성자님 이야기에 전혀 동의 안해요.
옷도 기성복에 맞춰가듯 수 많은 정치인들중 자기에게 맞는 사람에게 맞춰가는겁니다. 야당이나 여당이니 똑같다? 관심두기 귀찮고 핑계일뿐이죠. 관심이 없는 사람 누가 대변해줄까요?
아버님이 삶의 철학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 입니다.
야당이 개판이면 여당은 썩어 문드러졌게요?
그저 박근혜 찍고나서 창피하니까 하는 말이죠. 하긴 애초에 철학이 있으셨으면 찍지도 않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