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회장이 암드에서 굉장히 유능한 엔지니어 였고 설계자 였었죠. 아이디어도 많이 냈다고 해요. 이건 그동안의 황회장 인터뷰에서 추측하는 썰이지만 병신같고 수직적인 회사 문화 때문에 퇴사한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어요. 아무튼 엔비디아를 황회장 포함 3명이서 창업하고 CPU 만들려다가 인텔한테 탈탈 털리고 GPU 제작으로 선회하고 암드에서의 근무 경험으로 회사분위기를 절대적인 수평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처음 창업하고 NV1 개발하면서 지포스 256 시절까지 조직 구조도 암드와 굉장히 유사했었어요. 사내에서 티셔츠 입고 다니는 차이는 있었지만...
유능한 인재를 전임CEO인 헥터 루이즈 같은놈이 내치고 조지고 쫓아내니 회사가 잘 될리가 없겠죠. 엔비디아는 유능한 인재는 더 대우해주니 잘 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