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브로드웰을 데스크탑에 진작에 투입할 수 있었는데 반년 늦게 그것도 마지못해 고가의 브로드웰C만 투입하는 바람에 Z97, H97같은 메인보드의 수요가 치명타를 입었고 결과적으로 아수스, MSI, 바이오스타, 애즈락등 각 메인보드사들은 엄청난 매출감소와 판매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아ㅋ 뭔가 말을 잘못적었는데 브로드웰은 데스크탑 보다 노트북에 비중을두고 영업을 전개했고 결과는 꽤 좋았지만 데스크탑에 신제품을 너무 늦게 투입하는 바람에 소비자의 신제품 수요가 끊겨 메인보드는 물론 협력사가 어려움을 겪는 바람에 전체적으로는 마이너스였다고 인텔 CEO가 직접 발언했습니다. 스카이레이크로 다시 데스크탑쪽에 비중을 두고 로드맵을 다시 짠다고 합니다. 지금 인텔 CEO가 최초로 설계 출신이 아닌 공정쪽 엔지니어 출신이라 판단하는 스타일이 이전의 인텔 CEO랑 다른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