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안한지 꽤 됐지만 라노-트리니티-리치랜드-카베리, 마지막으로 인텔 펜티엄/i5/i7까지 내장그래픽 위주로 롤 즐겨왔고 최고 티어는 다이아3에서 주캐 너프되서 다이아 4~5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고 다들 간과하지만 롤은 의외로 씨퓨빨이 필요합니다. 카베리의 AMD의 내장그래픽 성능이 더 좋으나 한타만 가면, 예를들어 카타리나의 경우 순보이후의 국민콤 절대 한번에 못넣습니다. 스로틀링 걸려서 CPU 클럭이 반토막 나기 때문이죠. 가뜩이나 CPU성능이 후진데 안타깝죠
아무튼 지금 스카이레이크 HD530의 스펙+DDR4 2133 듀얼채널이면 롤 아주높음-높음-낮음-낮음, 노안티 120FPS제한에서 120FPS 꽉 찹니다. 근거는 바로 이전세대 HD4600/HD4400 에서 높음-높음-낮음-낮음에서 120FPS 제한에서 한타 빡세게 할때 100FPS 언저리로 내려가고 쾌적합니다. 셀러론/펜티엄도 오버하면 쾌적하지만 노오버해도 중간-중간-낮음-낮음에서 꽤 할만해요. 올 겨울부터 HD530들어간 펜티엄이 공시가대로 8만원대에 안착하면 사실상 국민 롤머신CPU가 될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