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박 의원은 문 대표에 대한 '재신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그는 "문 대표를 (대표자리에서) 내려오라 하면 대안이 있는가. 대안이 있으면 그렇게 하자. 하지만 대안이 없다"며 "일정시간을 주고 기다려보자. 지금은 아니다"고 밝힌 뒤 "재선이 되면 아내에게 돌아와달라고 할 것"이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당 대표를 뽑았으면 믿어줘야죠. 매번 흔들기하고 나가라고 하고 있으니.. 박수현 의원 멋집니다.
뭐가 어떻게 되던지간에 밥만 주면 좋다. 와 다를게 뭔가요. 그것도 국방부 장관 혹은 지침을 내리는게 맞지, 뭔 박근혜 대통령이 사병인양 휴가 옛다 할 문제가 이니에요. 큰 일 터지면 아랫놈들 잘못, 잘 해결된건 내가 잘해서. 책임지는 자세 보이는건 하필 이럴때만 보이는게 박근혜고 이걸 비판하는겁니다. 대통령이 휴가주고 말고 할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