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콩국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05-13
방문횟수 : 229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545 2016-01-09 20:04:25 0
위안부 소녀상은 왜 주먹을 꼭 쥐었나?.jpg [새창]
2016/01/09 20:03:31

현시각 소녀상 앞 상황1
9544 2016-01-09 20:00:57 3
[새창]
저런 상황인데도 오유 이미지에 먹칠한다며 여론조작이라며 N에 딴지나 거는 분들 보면 참 한심하죠.
9543 2016-01-09 19:59:48 0
[새창]
이슬람교도 전부다 저런 것은 아니겠지만 국내에 이슬람교도 들어와있는데 굳이 외국인력을 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슬레도 전세게공장에서 할랄인증 식품을 생산하는데 왜 우리는 1조 천억달러에 달하는 전세계 시장을 두고 침만 삼켜야 할까요? 국내에 들어오는 인도네시아등 이슬람 관광객도 100만명에 달합니다.
이해는 합니다만 자극적인 본문은 읽은 뒤 마음을 가라 앉히시고 곰곰히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밑에는 참고할 기사입니다.
"‘할랄’이 뭐길래?…식품업계, 때 아닌 ‘이슬람 율법’ 열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86499.html
9542 2016-01-09 19:49:44 7
문재인 제안 [정의당,장하성,정운찬,박영선,이철희,조정래] [새창]
2016/01/09 19:29:03
저기서 박영선이 제일 싫습니다.
세월호 유가족에게 그렇게 배신하고 뒷통수에 칼을 꼽다니..
9541 2016-01-09 19:07:53 12
(사진주의)다친 고양이 구조.. 치료완! [새창]
2016/01/09 13:23:08

흑흑 너무나 이쁜 아이 ㅠㅠ 제가 다 감사합니다ㅠㅠ
9540 2016-01-09 19:01:56 0
사람이 너무 뻔뻔하면 꼴보기 싫은거 같아요 [새창]
2016/01/09 18:59:17
뻔뻔해서 죄송합니다 ㅠㅠ
9539 2016-01-09 18:58:35 0
[새창]
업로더들 다 떠나서 빡쳐서 업로더로 전직했는데 나름 즐겁네유 ㄷㄷㄷ
9538 2016-01-09 18:58:13 0
[새창]
ㅠㅠ...
9537 2016-01-09 18:57:50 0
[새창]
자게는 6년동안 한번도 와본적이 없는데 따뜻한 곳이네유 ㄷㄷㄷ
9536 2016-01-09 18:40:37 13
[N]이 시작되고 1주차의 일간베스트 VS 오늘의유머 트래픽 통계 [새창]
2016/01/09 11:25:35
"당신의 의견은 아직 시기상조일 가능성이 있기에 더욱 신중하게 정보를 취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라면서 첫댓글부터 엉뚱한 내용을 말씀하셨네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따로 글을 파달라고 했더니 또 다시 무의미한 말꼬리를 잡고 계시는군요. 본문에 대해 이해를 못하시면서 자꾸 본인의 상상력으로 무의미한 가정을 하지말라는 뜻 입니다. 적으로 대한다는 황당한 말을 하는 것도 다 좋은데 말꼬리 잡는 습관은 고치시길 정중히 권합니다.

개인컴퓨터, 더 나아가 개인까지 식별이 가능한 쿠키데이터는 개인정보의 위험성이 있으니 입수하는데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모순이 아니죠. 저 프로그램이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동의를 했나요? 아니죠. 일베나 오유 사이트의 운영자가 아닌데 쿠키를 어떻게 입수할까요. 게다가 국내도 아니고 개인정보에 민감한 외국회사는 더욱 이런 면에서 신중히 접근합니다.

또한 첫댓글과 마지막 댓글을 비교하면 논조를 교묘히 바꾸시는데 주 사용자의 이용량이 늘어나면 다른 조건이 늘어난다고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교차트래픽과는 무관한 내용이에요. 이부분도 이해를 못하시고 계시죠.

밋소스 스파게티에 돼지고기 들어갔다고 이거 설마 돼지국밥이 아닐까? 와 같은 무의미한 가정을 계속하니 더이상 이야기를 진행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기초적인 네트워크 지식조차 없는 상태에서 말씀하시니 챗바퀴만 도는거죠.
9535 2016-01-09 17:56:11 0
IQ 148이상은 1초만에 푸는 문제.jpg [새창]
2016/01/09 17:54:09
땡 ㅋㅋㅋ
9534 2016-01-09 17:38:25 4
[N]이 시작되고 1주차의 일간베스트 VS 오늘의유머 트래픽 통계 [새창]
2016/01/09 11:25:35
반감이 들기는 커녕 소수의 인원만이 차단하자고 저격하고 반대글 계속 쓰고 다원성을 인정하지 않을 뿐, 대부분의 오징어가 공감하니 N 관련글이 베오베를 여러번 가게됐죠.
덕분에 여러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셔주셔서 감사할 따름 입니다.
9533 2016-01-09 17:33:41 10
네이버 정화운동 [새창]
2016/01/09 17:25:05
네이버 정화운동 같은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NEWS의 이니셜 N으로 뉴스 같이 봅시다 입니다.
9532 2016-01-09 17:31:59 5
[N]이 시작되고 1주차의 일간베스트 VS 오늘의유머 트래픽 통계 [새창]
2016/01/09 11:25:35
이해를 못하시고 겉만 보시고 자꾸 말씀을 반복하시는군요. 그렇게 단순하게 아무나 생각하는 방식으로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유료 프로그램을 판매하지 않을 뿐더러, 쿠키를 기준으로한 데이터 집계는 개인정보 침해의 우려가 있습니다. 쿠키 자체로는 개인을 식별할 수 없다해도 특정 컴퓨터를 식별할 수 있고, 여러개의 쿠키 내용을 종합하거나, 쿠키 정보와 다른 유형의 정보를 종합해 개인을 식별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양보해서 사이트 운영자도 아닌데 미시적인 데이터를 잡을 수도 없죠. 본문과 같은 거시적인 데이터를 보는데는 쿠키같은건 추적하기도 힘든데다가 굳이 필수요소도 아니고 전체적인 흐름만 알면 됩니다.

그렇기에 처음 쓴 댓글의 "N운동에 대한 논쟁때문에 기존 오유유저분들이 평소보다 더 자주 오유를 들락날락 거려서 트래픽이 증가했을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0.00001%의 가능성 때문에 99.9999%의 가능성을 보지도 않는 무의미한 가정이죠. 결국 본문과 같은 일베-메갈리안-일베, 일베-오유-일베와 같은 결과와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무의미한 논쟁이 지속되니 더이상은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따로 글을 파주세요.
9531 2016-01-09 17:19:33 3
[N]이 시작되고 1주차의 일간베스트 VS 오늘의유머 트래픽 통계 [새창]
2016/01/09 11:25:35
적대관계라면 일베-> 메갈 트래픽이 없겠죠.
그리고 그런 정도의 트래픽은 유의미하게 통계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6 57 58 59 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