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
2012-12-30 02:10:38
10/7
이 분 덕분에 안현수 선수가 갈 곳을 잃고.. 좀 안타깝게 된 것도 있죠.
벌써 다들 잊으신건지 모르겠네요.
잘 하신 일도 참 많지만 비용절감을 위해, 그리고 효율을 위해, 다른 나라에서도 탐나는 인재가 속해있는
쇼트트랙팀까지 정리했어야 하나 싶습니다.
당시 성남시청 쇼트트랙팀 황감독의 말씀입니다.
“'직장운동부 1명이면 가난한 아이 3명을 도울 수 있다, 나는 인권변호사 출신이라 이런 데 돈 못 쓴다'라고 하시더군요. 아무리 그 분이 운동을 모르시는 분이지만, 안현수 같은 선수를 잘라내서 뭘 얻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48768
출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