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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8: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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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Jerryk 님에게
아니... 지금 그런 말씀이 왜 나옵니까? 세상은 전보다 풍요로와졌지만 마음만은 옛날 같지 않음을 한탄하는 글쓴이이건만
갑자기 뜬금없이 조선시대로 가면 만족할지 궁금하다니, 거기다가 사람을 억누르는 과거사회?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든 트집 잡을 생각밖에 안납니까?
잠시나마 글쓴이의 심정을 헤아려보면서 조금이라도 공감이 안됩니까?
참 다른사람의 글에 공감할줄 모르는, 참 감성이 메마른 사람이군요.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