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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7: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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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은 참 잘 읽었습니다. 암튼, 진지 먹을지 모르지만
조금 가슴이 아픈 단어가 있어 한 마디 하겠습니다.
'배달음식셔틀' 이라니요. 직업에 대한 비하를 넘어서서 상당히 기분이 나쁘군요.
학비라도 벌어보려 '배달음식셔틀' 을 예전에 자주 했었습니다.
월급이 쏠쏠하게 벌려서 단기간에도 학비가 금방 모였죠.
저 같이 학비 벌려고 '배달음식셔틀' 을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포함해서 그런 사람들을 다 같이 매도 하지 말아주세요.
'배달음식셔틀' 이라고 전부 양아치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