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05-23
방문횟수 : 378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754 2016-12-12 23:48:48 1
베오베 간 '전생했더니 야무치였던 건' 이후 스토리 [새창]
2016/12/12 23:10:40
글쓴이 닉네임과 꼬릿말에 없는 꼬리 탁치고 싶습니다.
1753 2016-12-06 02:03:03 0
JTBC 검색하다 랜섬웨어 걸림 [새창]
2016/12/06 01:55:15
링크 영상은 12월 5일 뉴스룸이고, 본문에 찾던 영상은 12월 3일 뉴스특보 2부입니다.
1부는 있지만 2부는 안보입니다.
1752 2016-12-05 14:03:54 1
파파이스 중 한 단락 [새창]
2016/12/05 10:02:29
https://www.youtube.com/watch?v=gXt_RLFnWAs

투표함을 감시한 '시민의 눈'과 비슷한 활동을 30년 전에 하셨던 분인데,

당시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주십니다.


투표함을 옮기는 과정에 용역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방해

투표함을 실은 차량이 개표소에 늦게 도착

개표소 안으로 참관인 못들어감.
1751 2016-12-04 13:35:35 1
매국보수가 신뢰하는 영국과 일본의 정치학자 [새창]
2016/12/04 13:32:04
영국과 일본의 저명한 정치학자들
라는 제목으로 검색하면 엄청나오네요. ㅋㅋ
1750 2016-11-29 07:51:33 0
오늘로 딱 10년된 만화 [새창]
2016/11/28 03:16:52
한국의 은하영웅전설
1749 2016-11-29 06:15:37 0
하루한번 올려보는 달달한만화 -57- [새창]
2016/11/22 11:14:40
남자가 여자를 선택하라니 여혐입니다.
(그런데 여자선생님)
1748 2016-11-26 03:16:40 38
DJ.DOC 수취인분명 가사, 여혐이라 광화문에 못선다고? [새창]
2016/11/26 02:06:19
여성공포가 생기려 하네요.

http://www.womennews.co.kr/news/99904

DJ DOC은 곡의 부제부터 ‘미스 박’으로 정하는가 하면, 가사에도 ‘미스박 YOU 노답’ ‘잘가요 미쓰박 세뇨리땅’ 등 성별을 부각시키는 ‘미스 박’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첫 가사가 미스 박인데 보자마자 껐다”(@ha*****), “DOC 다 좋은데 미스박 소리 좀 안하면 안되겠니. 듣는 미스 듣기 불편하다”(@an*******)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1747 2016-11-22 23:55:44 0
경북 경산 - 메갈리아 특강 (24일 목요일) [새창]
2016/11/22 22:52:52
안좋은 기억 떠올리게 해드린 일 사과드립니다.
1746 2016-11-22 23:54:39 0
경북 경산 - 메갈리아 특강 (24일 목요일) [새창]
2016/11/22 22:52:52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부족했습니다.
1745 2016-11-22 23:53:43 0
경북 경산 - 메갈리아 특강 (24일 목요일) [새창]
2016/11/22 22:52:52
따뜻한게좋앙님 // 오유에서 정의당 지지해달라고는 못하죠. ㅠㅠ

콜디스트윈터님 // 꼬릿말 넣기는 했지만, 부족함은 알고 있습니다.
또 오유인 마음 알기에 공격 받아도 이해됩니다.
제가 오유 회원 가입은 2009년이지만 오유는 2003년(?) 2004년부터 한 진성(?) 오유인입니다.
1744 2016-11-22 23:02:57 2/5
경북 경산 - 메갈리아 특강 (24일 목요일) [새창]
2016/11/22 22:52:52
오셔서 함께 싸워달라고 대놓고 말하기 쑥스러워 이랬어요 .... ㅠㅠ
1743 2016-11-14 20:29:37 1
내일 영수회담 철회 [새창]
2016/11/14 20:28:55


1742 2016-11-13 11:46:49 0
[새창]

6분 30초부터 ...
1741 2016-11-04 05:02:44 7
성우 이시다 아키라를 아시나요? [새창]
2016/11/02 21:17:06

가츠라 고타로
1740 2016-11-01 06:27:51 38
이재명시장의 장애인콜택시논란을 지켜보며... [새창]
2016/11/01 04:04:44
노무현 대통령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200785.html

이날 시위는 노 대통령이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서명하려는 순간 행사에 초대된
박경석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추진연대 대표와 박김영희 제정추진연대 회원이 ‘장애인 차별 시정’을 요구하는 펼침막을 들고
대통령을 막아서면서 시작됐다.

갑작스런 시위에 노 대통령은 “모두들 함께 하니 (공식적으로 얘기를 할) 시간을 얼마간 달라고 말하라.
그럼 말할 만큼 시간을 주겠다”며 자리로 돌아갈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박씨는 “야만의 대한민국에서 장애인이 차별받고 있는 현실에 대해 대통령이 알아야 한다. 대통령이 서명하기 전에 다짐을 해달라”며 맞섰다.

결국 노 대통령은 “말씀을 중단하지 않으면 바깥으로 모시겠다”고 두차례 완곡한 경고를 보냈고,
박씨 등이 끝내 물러서지 않자 청와대 경호관들은 이들을 행사장 바깥으로 데리고 나갔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51 152 153 154 15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