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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0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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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공포가 생기려 하네요.
http://www.womennews.co.kr/news/99904
DJ DOC은 곡의 부제부터 ‘미스 박’으로 정하는가 하면, 가사에도 ‘미스박 YOU 노답’ ‘잘가요 미쓰박 세뇨리땅’ 등 성별을 부각시키는 ‘미스 박’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사용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첫 가사가 미스 박인데 보자마자 껐다”(@ha*****), “DOC 다 좋은데 미스박 소리 좀 안하면 안되겠니. 듣는 미스 듣기 불편하다”(@an*******) 등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