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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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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의 개인적인 의지와는 별개로, 가톨릭의 규율과 제도가 여전히 성소수자들을 배척한다는 비판도 많다.
지난해 1월 프랑스가 바티칸 대사로 동성애자를 임명하자 교황청이 신임장 제정을 끝내 거부, 프랑스 대사직은 공석으로 남았다.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6271545001&code=970100#csidxd4f356b23a14172b907ca568d09deeb
노무현 대통령 보는 기분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