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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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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4 2025-01-09 10:36:27 0
소설가 카프카가 직장내에서 귀여움 받았던 이유 [새창]
2025/01/08 23:10:23
사랑이 다른 형태로 돌아온다고 했지
다른 사랑으로 돌아온다고는 안했다.

3583 2025-01-08 21:42:21 4
말을 해도 좋게 하면 이해는 할수 있음 [새창]
2025/01/08 18:23:39
다음 개헌에서 반민주적 인물에 대한 인권은 좀 제한해야 ...
3582 2025-01-08 16:28:32 0
여자 발에서는 과일냄새가 난다.jpg [새창]
2025/01/07 22:38:27
듣기로는 여자 스타킹 발냄새가
남자 구두 발냄새에 버금간다던데 ...
3581 2025-01-08 16:25:33 0
7일쯤이면 슬슬 실패하기 시작 하는 것 [새창]
2025/01/07 22:33:18
자유한국당 시절이었나?

6시간 단식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기도 ...
3580 2025-01-08 10:02:34 1
석방된 무기수 [새창]
2025/01/07 08:42:14
이런 문제들은 사형제 문제보다
잘못된 처벌에 이른 수사, 기소, 판결 관여자를 처벌하는 쪽으로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물론 개인마다 사안을 보는 눈이 다르지만
재발 방지가 우선인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3579 2025-01-08 10:01:30 1
석방된 무기수 [새창]
2025/01/07 08:42:14
이런 문제들은 사형제 문제보다
잘못된 처벌에 이른 수사, 기소, 판결 관여자를 처벌하는 쪽으로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물론 개인마다 사안을 보는 눈이 다르지만
재발 방지가 우선인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3578 2025-01-08 09:56:53 1
(ㅎㅂ) 사과드립니다. [새창]
2025/01/08 00:00:11
옛날 생각이 나네요.

오유가 생기기 전인 2002년 초여름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오백원 두개 사이즈 원형탈모에 결렸습니다.

당시에는 원형탈모의 원인 - 자가면역질환 - 도 밝혀지기 전이고
병원 치료할 경제적 여유도 없어서
지금은 없어진 '고구마언덕' 이나 '아침햇살' 등
유머사이트에 접속해서 하루 2~3시간 씩 웃긴 글을 읽으며 스트레스를 줄였죠.

놀랍게도 4개월 정도 지나자 병원 치료 없이 머리가 다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부차적으로 유머사이트에는 야한 사진과 더불어 다양한 세상사가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언론보다 유머사이트를 통해 세상을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3577 2025-01-08 09:50:24 2
의외로 우울증에 걸리는 생물 [새창]
2025/01/07 23:11:07
우울증이나 사람보다
급격한 환경변화에서 오는 생리학적 스트레스 아닌가?
3576 2025-01-06 19:55:25 2
아재에겐 익숙한 의성어 [새창]
2025/01/06 14:16:33
남녀공학 배경음

기지배~배
뭐시마~마
3575 2025-01-06 16:58:58 0
바닷속에 생긴 미스터리 서클 [새창]
2025/01/06 07:13:44
이 짤 보고 작성자 확인했습니다.
3574 2025-01-05 14:27:02 5
님들은 윤석열 탄핵 반대자들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모르겠지만... [새창]
2025/01/05 10:44:31
보수를 참칭하는 세력에 대하여 여러가지 해석을 할 수 있지만
현 시점에서 윤석열 일당에 동조하거나 지지하는 사람은
[힘으로 눌러야만하는 사람]으로 분류합니다.

힘에 굴복하거나 비굴한 것을 넘어
힘에 동조해서 타인을 괴롭히는 짓도 불사하는 이들이죠.

이런 이들은 외세가 강하면 나라를 팔아먹을 위험이 충분하기에
국가 구성원으로 포용하기는 어려운 수준으로 봅니다.
3573 2025-01-05 12:04:04 0
“부모가 벌받았네” 제주항공 참사에 의사들 단체로 조롱 논란 [새창]
2025/01/04 14:35:04
동의합니다.

어떤 집단, 조직이든 [자정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그 단체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논란이 생겼다고 바로 비난하기 보다
자정 노력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3572 2025-01-05 12:02:00 1
집회 나온 엄마가 2030을 보고 느낀 점 [새창]
2025/01/05 04:53:08
나도 40대 초반까지는 광화문 시위한 후
밤새워서 세월호 텐트 지키고 그랬는데 이제는 ... ㅜㅜ
3571 2025-01-05 12:00:28 0
새에대한 재미있는사실들. [새창]
2025/01/04 15:20:36
이왕이면 예쁜 사진으로 ...

3570 2025-01-05 11:57:36 0
엎드려서 운전하던 남자 13년 후 [새창]
2025/01/03 22:03:51
다리가 안좋아 휠체어 탄 사람과 시력이 안좋아 안경 쓴 사람과 뭐가 다른가?

이거 정말 동의.

개인적으로 자신을 준장애인으로 생각함.

안경 없으면 일상생활 불가능.

PS. 그런데 왜 나는 아무 혜택을 못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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