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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8: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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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대 초에 삼성이 반도체 만든 이야기가 드라마로 방영되었는데
일본에 연수보내는 사람 뽑는데
1. 면접관이 조금 전에 머물던 대기실 그려보라고 함.
그 사람이 일본 공장 돌아다니면서 손가락으로 길이 재서 시설 재현함.
2. 기술 전수 안해주고 방해, 감시하니까
감시자 매수하는 수준으로 잘해줘서 하나 둘 씩 정보 모음.
그렇게 노력(?)해서 반도체 자체 생산 성공.
드라마니까 주 내용은 일본에 파견나가는 남자의 애인이
부모에게 선보라고 구박받으면서 기다림.
암튼 순수 기술 개발은 힘들구나 느꼈음.
산업 스파이가 왜 있고 왜 필요(?)한지 ...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