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포크숟가락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05-23
방문횟수 : 378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09 2024-10-13 06:36:33 11
주 52시간 제도가 필요한 이유 [새창]
2024/10/12 10:53:48
20년 전에 독일에서 잠시 일했는데
당시 독일은 오후 4시부터 보험금이 달라지더라고요.
오후 4시 이후에 회사에서 사고나면 보험 적용이 달라짐.
그래서 회사에서 강제로 퇴근시킴.

본문 적용하면 열정페이도 문제지만
대부분 제조업 생산직이 시간대비 최저임금으로 정산되니
그 부분에서 사회적 타협에 마찰이 생기죠.

이 부분은 노동소득이 아닌 사회적 소득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최근 실업수당의 부당반복 수급이 문제인데 - 이부분은 환급하면 해결 -
노동지원수당을 올려서 실업수당보다 이익으로 만들면 됩니다.
3208 2024-10-13 06:29:43 2
주 52시간 제도가 필요한 이유 [새창]
2024/10/12 10:53:48
현행법으로 36시간 기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휴수당은 주 15시간부터 적용.
3207 2024-10-13 06:28:24 14
노벨문학상을 이제야 받은 이유 [새창]
2024/10/12 23:31:08
번역가의 힘인 줄 ...

번역하신 분이 한강 작가 팬이라서
팬심과 전문 지식의 힘으로 번역한거라 ...
3206 2024-10-12 16:37:41 2
아파트 센서등 때문에 주민들 싸움 남 [새창]
2024/10/11 22:37:04
크게보면 그냥 책임전가.

커튼 댓글보면 바로 답이 나오듯이
자신에게 닥친 일을 타인에게 전가하는 짐승 마인드.

사람답지 않은 것들은 사람 대우 해주면 안됨.
제발 헌법 개정할 때 [타인의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에 대한 기본권 제한 조항 좀 넣었으면 ...
3205 2024-10-12 16:33:39 0
선진국 평균 현실.jpg [새창]
2024/10/12 00:39:17
조력자살 복지화가 그나마 대안임.

기준을 어떻게 할지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겠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문제에 빠진 사람은 최소한 고통없이 죽을 수 있게 도와줘야 함.

악용된다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악용 안되는 법이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있나도 문제임.

현대의학으로도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거나 치료 과정이 괴롭거나
삶의 의욕을 모두 잃어버린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유일한 해방구이자 구원임.

PS. 혹 무상의료를 시행하더라도 진짜 가난한 사람은 생활비가 없어 치료 못받음. ex. 장기 입원
아플 때 병원가면 일자리 잃는 상황인 사람도 많음.

설사 현재 기준 1인당 월 300만원 급 기본소득이 실행되어도
사기를 당하거나 도박으로 탕진하는 사람 적지 않음.

진짜 최악의 상황인 사람을 생각해줘야 함.
3204 2024-10-12 04:52:21 2
안경이 본체 [새창]
2024/10/11 18:02:59


3203 2024-10-12 04:51:39 3
[새창]
저 정도면 상대방이 먼저 다가와도 자격지심 생길 듯 ...

참고로 저는 페미가 다가와도 자격지심이 생기는 얼굴입니다. ㅜㅜ
3202 2024-10-10 11:19:51 1
큰민어를 민어로 속여파는거같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게 얘기했더니 나온 답변 [새창]
2024/10/09 19:54:12
개인적으로 노동인구 1/3은 공무원 혹은 준 공무원인 사회로 가야한다고 주장합니다.
4차 AI 혁명시대 양질의 일자리나 고용은 필연적으로 줄어듭니다.

일단 말단 공무원과 현장 공무원은 인원이 너무 부족합니다.
주민센터, 우체국 이런 곳이야 말로 2교대, 3교대로 운영되어야 일반시민이 편해집니다.

망산업 국유화도 주장하는데
중간과정으로 모든 업종에 '하나로마트' 같은 국가기관이 관여할 수 있는 공기업을 만드는 것입니다.
통신사, 주유소, 마트 등 이런 것들이 지역 곳곳에 있고 준공무원 신분보장하게 직원을 고용하고 ...

민간은 차별화 고급화를 추구하고
국가기관은 보급형 안정형을 보장하는 것이죠.
3201 2024-10-09 23:16:30 1
때로는 아무런 대책 없이 막무가내로 주장만 하는 환경 단체 [새창]
2024/10/09 12:05:06
1000분의 1까지는 아니라도 10억 미만까지는 줄어야 된다고 봄.

강제로 하는 방법은 없음.
그냥 희망자라도 조력자살 허용하고 지원해주는 것만으로도 효과 있을 듯 ....

3200 2024-10-09 23:14:37 2
때로는 아무런 대책 없이 막무가내로 주장만 하는 환경 단체 [새창]
2024/10/09 12:05:06
그냥 인류를 줄이면 해결 될 문제 아닌가?

3199 2024-10-08 04:26:02 4
군장병에 ‘무료 커피’ 준댔더니… “아들이 군인” “제대한 지 50년” [새창]
2024/10/07 19:57:30
성심당 임산부 할인도 문제 생김.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7934837

뱃지만 구해서 오는 사람이 많아
산모수첩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함.
3198 2024-10-07 17:02:10 0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jpg [새창]
2024/10/06 00:40:34
신흥마을변씨 // 굉장히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금욕을 못하겠구나가 아니라 하면 안되는구나로 생각이 바뀔 정도 ...
3197 2024-10-07 00:01:20 3
전교조를 싫어한다는 분이 계셔서 그 이유가 궁금해지는군요. [새창]
2024/10/05 22:35:05
전교조의 정신은 [참교육] 으로 남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3E0NlvQakp0

'참교육의 함성으로'

굴종의 삶을 떨쳐 반교육의 벽 부수고
침묵의 교단을 딛고서 참교육 외치니
굴종의 삶을 떨쳐 기만의 산을 옮기고
너와 나의 눈물 뜻 모아 진실을 외친다

보이는가 강물 참교육 피땀 흐르는
들리는가 함성 벅찬 가슴 솟구치는
아 우리의 깃발 교직원노조 세워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 만만세
3196 2024-10-06 23:56:26 0
검정 테이프로 만든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 [새창]
2024/10/06 10:19:08
디자이너의 영감도 대단하지만
모델들의 직업의식도 대단하네요.

일류모델 아니면 자기 돈으로 교통 숙박 해결해야 한다던데
저런 비일상적인 상황까지 소화하는 정신력이 대단하네요!
3195 2024-10-06 23:50:10 3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jpg [새창]
2024/10/06 00:40:34
가능은 한데
공공장소에서 졸다가 몽정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6 57 58 59 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