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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7 1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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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정말 자동차를 좋아했어요
지나가는 자동차들 엔진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뛰곤했어요. 난 레이서가 될꺼야 내 길은 이것뿐이야
라고 열심히 살았어요.
근데 현실은 정말 잔인하기 그지없더라구요.
차를 잘타기위해선 차를 운전해야되는데
집이 가난해서 스무살 중반까지도 운전대를 많이못잡아봤어요. 돈이 없어서 꿈을 포기해야되는 현실이 너무안타깝고 슬프더군요.. 주변 어른들도 너도 결혼하고애낳아야지..지금 너가 하고싶은거하면 나중에 힘들꺼다..꿈은 포기할때도 있는거야..라고들 얘기하시더군요.. 결국엔 저도 갈팡질팡하다가 결국엔 중소기업에취직해서 월급쟁이로 살아가고있네요.
이게 정말 내 인생의 올바른길인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하지만...너무 쉽게 꿈을 포기하라고는 얘기하지들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기분좋게 일끝내고 왔는데 이 글을보니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네요..
여러분들..자기인생은 자신이 만들어가는게 맞는거같습니다 그리고..꿈은 포기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