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9
2018-11-16 15: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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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되고 힘드시겠지만 진정을 찾으려 차분해지려 노력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형님도 형님이지만 작성자님도 많이 위태로워보여요 .. 외줄위에서 균형잡는게 아닌 달리려고 하시는모습처럼..
지난번 글에 댓글들처럼, 형님은 병원의 올바르고 훌륭한 조치와 맞는골수는 어렵지 않게 찾게되어 순탄히 쾌차하실거라 믿어요.
이 댓글을 쓰는 저도 믿으니, 힘드시겠지만 작성자님도 믿고 일단 본인을 추스리시는게 제일 우선입니다.
부모님은 더 한마음이실테니.. 부모님께서 휘청이실때 어깨를 내어주실 수 있도록!
단단해지셨으면.. 합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