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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 2018-10-20 15:03:24 5
여성 6000명과 ㅅㅅ하고 하얗게 불태운남자 [새창]
2018/10/19 23:00:49
와 댓글보고 섹스위캔!! 써야지 헤헤 하면서 다음댓글보고 8단콤보맞음 너덜너덜
768 2018-10-20 14:28:20 0
설현이 키우는 개의 폭주 [새창]
2018/10/20 09:59:48
귀엽.........
서련이 조하여 ㅠㅠㅠㅠㅠㅠㅠ

날가져여
767 2018-10-20 14:27:22 28
설현이 키우는 개의 폭주 [새창]
2018/10/20 09:59:48
움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중 암컷은 중성화를 안하고 몸집이 작아(말티즈치고도 작아용) 교배도 안시켰더니
자궁축농증이 걸려서 큰수술을 했습니다.
초록창 검색만해보셔도 알 수있지만.. 자궁축농증 수술같이 조금 큰 수술들은 심장쇼크도 오기도하고
몸집이 작은 아이들한테는 정말 위험한 상황입니다. ㅠㅠ

인간의 이기심으로 하는 방면으로 보이는 점들도 분명 있지만,
이런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중성화를 진행시키기도 한다는 점, 알아주세요~
766 2018-10-20 14:15:36 1
‘다섯식구 230만원으로 살아집니다’ 를 보고 [새창]
2018/10/20 11:39:45
형님 경험을 평가하고 판단할 입장이 못되어 어떻다 할 수는 없지만

형님의 그 마음가짐이나 생각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생각하는거, 무엇이 중하고 무엇이 경한지의 차이는 존재하고
나의 생각과 같지않다고 여러가지 예를 들며 설득하거나 생각을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형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은 어떤상황이 오든 그안에서 행복을 찾고 긍정을 찾아 웃으며 지낼 것이고,
미래를 보며 불안해하고 늘 금전의 갈증에 목마름을 느끼는분들은 10년전생각했던 물질적 여유가 도달해도 결국 다시 목마를 거에요.

물론 위의 두가지 경우에서도 잘못되고 나쁜건 없습니다.ㅠㅠ
오히려 서로의 경우를 이해못한답시고 서로를 설득하려하거나 어떤 특정한 것을 강요하는 그 행위가 되면 그게 잘못된 거죠..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결론은

인생의 선택의 기로에서 판단은 남이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하는겁니다.
그 누구도 '잘못'살고 있는 사람은 없다.
모두 가끔은 천천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길 응원합니다!
행복도 덤으로 가지시구요!!

이상
'선택이 틀려서 넘어질 수도 있다. 그건 일어나서 다시 나아가면된다. 하지만 선택자체에대한 후회를 할 짓은 하지말자' 좌우명을 가진
가로등이었습니당
짜잔
765 2018-10-20 14:06:32 2
게임할 때 남캐 vs 여캐 만화 [새창]
2018/10/20 07:36:19
전 오히려 남캐로 했던적이 손에 꼽을정도... ㅠㅠ
성별 선택이 안되고 특정클래스는 무조건 남자 뭐 이런 시스템에서만 남캐를 했었던 거 같네요....

여케만 하는 이유가 뭐야? 에대해서 딱히 명확한 대답이 생각 안납니다..

그냥 이쁘니까? 그냥 섹시하니까? 그냥 귀여우니까?

그냥 제가 남자라 여케가 남케보다 조금이라도 더 흥미가 생겨서인 것 같아요 ㅠㅠ
764 2018-10-20 09:55:43 1
골목상권에 들어온 재벌기업 [새창]
2018/10/19 12:56:18
1얜 왜 하의를 안입고다녀요? 고맙게
763 2018-10-19 18:29:43 0
의외로 까다롭다고 말나온다는 에릭남 ㄷㄷ.jpg [새창]
2018/10/18 22:10:11
솔직히 에릭남이라면 인생의동반자가 여자가 아니어도 상관없어
762 2018-10-19 18:28:54 1
의외로 까다롭다고 말나온다는 에릭남 ㄷㄷ.jpg [새창]
2018/10/18 22:10:11
그걸 그대로 다믿다니!! 상반되는 두의견이있으면 하나는 믿지마셔야됴!!
761 2018-10-19 18:14:14 0
이 샤프 써보신분? [새창]
2018/10/19 14:13:03
근데 진짜 저거 돌리는거 왜있는거에요? 아직도 의문
760 2018-10-19 10:46:19 0
다이 빙 [새창]
2018/10/18 10:45:03
호애애앵 따뜻해
759 2018-10-19 10:40:30 21
의외로 까다롭다고 말나온다는 에릭남 ㄷㄷ.jpg [새창]
2018/10/18 22:10:11
어렸을때부터 저렇게 살고싶었어요
저외모는 글렀지만

에릭남을 보고 배워서가아니라
살면서 저런삶과 태도와 인성을 꿈꿨는데

에릭남을 우연히 알게된 건 오유 였어요!

지금처럼 사람들이 많이 알지도않고 가수로써만 얼굴도 모르고
오유의 어느 따듯한 글을 봤는데 브금이 너무 좋더라구요 기타소리며.. 목소리며.. 가사며..
댓글로 여쭤보니 <에릭남 - 오래전안녕> 이라는 노래라 그때부터 빠졌습니다.

한참 홍대에서 팀을 이뤄 공연할때라 프로였던 팀원형께 공연과는 상관없지만 기타치면서 노래부르고싶은
워너비곡이라 코드랑 주법따달라고 해서 달달외웠습니다!

그렇게 에릭남에 입덕하고 1년~2년사이 확뜨더라구요!! 무도에도 나오고
그러더니 여기저기서 인성썰이 터지고 ㅠㅠ 더빠졌습니다.
어렸을적부터 꿈꿔왔던 사고관, 가치관, 태도, 행동, 말씀씀이 등등
이미 이루고 해내가는 분이라 더좋아졌습니당

여러분 에릭남에 빠져보세요!

P.s : 아 참고로 전 외모는 강다니엘닮았습니다
758 2018-10-19 09:50:06 74
[새창]
아니 거칠게 항의를 했든 안했든 해고를 했든안했든
경찰이 처음 신고받고 와있는 상황에서 아이 친모와 담당교사 및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있는 그상황에서
아동학대신고->헤프닝으로 처리되고 그자리에서 사과하고 원만하게 잘 해결했다고 알고있는데

이모님 당신이 왜나서냐고
757 2018-10-18 22:02:23 7
걸스데이 소진이모 인스타 논란... [새창]
2018/10/18 21:46:09

그와중에 귀신같은 페따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6 2018-10-18 21:31:41 2
파워섹시걸댄스 [새창]
2018/10/18 21:29:18

야!!!!!!!!!!!!!!!!!!!!!
755 2018-10-18 20:27:57 0
나에겐 꿈이없었다..... [새창]
2018/10/18 19:42:18
아 ............
뇐네가 뭔지 한참생각했네요.......

노인네맞죠...?

와..............뇐네단어에서 뇐네냄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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