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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 2022-01-19 17:28:46 1
남편들은 비공감하는 영상 [새창]
2022/01/19 13:17:22
침대에서 끌어내리는건 야스하려는게 아닙니다 여러분!!
야스하려면 침대위가 제일 무난하지 막 테이블위 식탁위 샤워실 막 그런거 어?

아 암튼 아닙니다
2253 2022-01-19 16:33:07 1
떨어진 귀걸이 찾는데 나보고 자기 강아지냐고 물어보는 이상한 사람만남.j [새창]
2022/01/19 13:43:28
사람한테까진 대입시켜본적이 없지만 이해가가는 마음이네요 ㅠㅠ
두 동생을 무지개다리 너머로 떠나보낸 이후 그립긴하지만 아픔보단 애틋한 감정인데
확실히 산책 루틴이나 하는 행동, 표정이나 몸짓 등 다양한부분에서 비슷한 동물을 보면 저도모르게 대입이 되더라구요
다시 태어나서 내 앞에 온게 아닐까 하고..

심지어 저분은 얼마안된분이니.. 사람한테도 ㅠㅠㅠ
2252 2022-01-18 10:56:57 6
여초직장 2년째 다니면서 드디어 깨닫게 된 디씨인.JPG [새창]
2022/01/17 09:33:29
우리가 왜 시1발새끼야 ㅠㅠㅠㅠㅠㅠ
2251 2022-01-18 08:56:48 1
보아가 SM에서 받은 첫 정산금.JPG [새창]
2022/01/17 16:47:15
시기도 시기지만 기획사가 워낙 다양하고 많아서 그 내용도 다 다를 수있겠네요 ㅠㅠ
2250 2022-01-07 14:23:44 21
내성적인 성격의 양조위 형님 [새창]
2022/01/07 13:25:15
아이참 생김새가 비삿하다고 한줄알고 오함마들었잖아요!!
2249 2022-01-07 14:22:06 0
아가리ㅅ서 [새창]
2022/01/06 18:20:04
부동산가격 이모냥 안됐을때도 연애하며 모텔비 펑펑 쓰며 살았던사람은 존재했으며
그러고도 돈도 모으고 결혼도했지
부동산가격 이모냥이 됐어도 연애못하고 모텔비 쓰고싶어도 못쓰면서 타의적으로 돈모이는 사람도 있는것처럼
하지만 그들도 지금 집값은 에바라고 생각할걸
당신은 그냥 모텔가서 꽁냥대는 저상황이 아니꼬운것 뿐이고..
2248 2022-01-05 08:38:28 43
미운사람 [새창]
2022/01/05 08:18:55
혹시 머리카락 때문인가
2247 2022-01-04 16:42:49 2
요즘 43세 주부 [새창]
2022/01/04 14:43:44
11 댓적고나니 저랑 같은생각하는 분이 계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분 댓글 의식의 흐름이 일반인의 범주를 넘어섰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46 2022-01-04 16:41:02 2
요즘 43세 주부 [새창]
2022/01/04 14:43:44
저 분이 저런방송을 찍고 그 캡처몇장을 보고서 "이혼하겠네","관종" 이런 악질적인 의견을 남기길래 몇몇분이 비정상적임을 지적했더니
특정그룹(심지어 그냥 "요즘여자"로 치부함)의 줏대없는 언행을 빗대어서 얘기하는 건 어떻게 대화흐름이 그렇게 된지도 신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또 "애 둘"이랑 엮어서 걱정된다는냥 비난하는건 여가부 쪽 분들 핑계거리랑 비슷하고 ㅋㅋㅋㅋㅋ
그러고도 지적이 오니 자기생각이 아니라 빗대어 말한거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 이혼하겠네 관종 그것도 본인생각이 아닌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파망이다 진짜
2245 2022-01-04 09:32:07 0
버거킹이 무인주문기 늘리는 이유.jpg [새창]
2022/01/03 11:39:35
1 본인이 그냥 받아들이기 싫으신것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을 되물어보는거에요...
설명해주시는분들이 다 일관적인 방향의 답을 주고계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하고싶지않아서 되묻는듯하게 보임 ㅋㅋㅋ
2244 2022-01-04 09:20:49 0
(후방주의) 모두가 똑같은 궁금증을 가지게하는 옷 [새창]
2022/01/03 08:15:53
이런 옷은 뭐라고 말하나요?
2243 2022-01-03 16:05:36 0
완벽후기!)_500만원 견적 유부남 종결! [새창]
2021/12/31 21:22:06
않이 바위게만 먹어놔도 타워허깅중에 전령먹는지가 보이는건 치트아닙니까!!!!!!!!!
2242 2021-12-29 14:10:49 3
회 안먹는 이미주 [새창]
2021/12/29 00:59:26
일기장은 본인만 볼 수 있게 쓰세요^^
2241 2021-12-17 10:23:22 0
[새창]
몽세권살고싶다 몽세권살고싶다 몽세권살고싶다
2240 2021-12-09 17:27:28 16
마트 은둔 고수 [새창]
2021/12/09 08:58:40
저렇게 까진 아니지만 비슷한경험이있었습니다..
몇달전인가에 담배사러 편의점갔는데 마스크안한 술취한 아저씨한분이 담배달라고 직원에게 반말하고있더라구요..
번화가쪽 편의점이라 여자직원분이 마스크쓰시라고 몇번을 말하는데도 반말로 담배빨리주면 빨리나가겠다고하더라구요 ㅋㅋㅋ
전 그뒤에서 줄서있고...
그아저씨는 반말에 담배를 안주고 마스크 쓰라니 짜증이났는지 소리지르고 욕하고 ..
마스크도 아예 없었습니다 보니까 근처 노상에서 술을 마시던건지 뭔지..
편의점 직원을 도와줘야겠다, 마스크는 꼭써야지 그런 멋드러진 이유가아닌ㅜㅜ 담배사러왔는데 너무 기다리는게 짜증나서 ㅋㅋㅋㅋㅋ
반말하는 술취한 아저씨한테 뭐라그러고 내쫓았던적이있어요 ㅋㅋ
넌 뭐하는새끼야 하길래 너처럼 담배사러왔는데 마스크낀새끼다
니가 뭔데 마스크 쓰라마라야 닌 뭔데 나라에서도 권고하는 마스크를 안쓴다고 땡깡이야
대충 뭐 그렇게 대처하다보니 쭝얼대면서 나가더라구요 ㅋㅋㅋ 통쾌했습니다 퀘스트하나 성공한느낌
보상으론 편의점직원분이 감사하다고 하는 한마디였어요

근데 나가보니 근처에서 어슬렁거리길래 혹시나 따라와서 퍽치기할까봐 쫄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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