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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5 02: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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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네요
한가지 궁금증이생겼는데
인천공항뿐만이 아니라
모든 택시의 기본적인 할증 시스템은
0시부터 4시까지 심야 시간 할증 20%, 해당시군을 벗어났을때 시계 할증 20% 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현재 제 예를 들어볼게요!
저는 의왕에살고 잠실로 출퇴근을 하며, 요근래 풀야근이라 새벽3시반~4시쯤 택시를 타고 귀가합니다
1. 시계 할증은 탄 택시가 어느택시인지가 중요하다.?
- 서울택시를 타고 운행시 양재대로 지나서 과천-의왕간고속도로를 타면서 보통 시계할증이 붙습니다.
헌데 이 택시가 안양이나 의왕택시였다면 영상에서처럼 귀로영업으로 인정되어야되는건가요? 그럼 할증이 안붙어야되는건지....??
2. 심야 할증은 그 시간이 딱 지켜져야되는거 아닌가요?
- 택시를 타는 시간은 앞서 알려드린 것처럼 새벽 3시반쯤~4시 사이입니다. 운행을 하는동안 4시가 지납니다.
그럼 심야할증시간에 해당하지않으므로 4시가 지난이후(칼같이는 아니어도)는 심야할증20%를 풀어야되는거 아닌가요?
보통 이시간즈음이 시계할증 붙는시점이라 40%상태입니다.. 4시가지나면 20%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잘 아시는분은 정보좀 알려주세요! 저도 이참에 확실히 개념을 잡아 사기도 안당하고 주변에도 알릴생각입니다!!
요즘 날마다 택시타니 다양한 기사님들을 뵙네요..
좋은분들도 진짜 많고, 제가 어디어디로해서 가달라고 얘기를해도 좀 돌리시는분도 계십니다. 불쾌하고 따지고싶지만
피로도가 극에달해 그냥 말아버리거든요.. 이런 악질 기사님들때문에 좋은기사님들도 같이 싸잡아 욕먹는것도 화납니다!
스무살때부터 택시를 이용하면 기사님과 수다떨고 도착하는곳을 근처 편의점으로 세워서 꼭 음료 하나씩 사드리고 가는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30줄되면서 찌들면서 내막을 조금씩 알면서 요즘은 음료수 살일이없네요....
지금 생각하면 어렸을땐 호구짓당하면서도 수다떨고 기분좋게 왔다고 음료수 사드렸던게
진짜 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