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이 순서 건드리기만 해도 나간다고 했어요. 그러면 김종인 나가지 못하게 중앙위에서 순서 그대로 인정해서 추인하던가, 아니면 순서 건드려서 김종인 나가게 하던가 둘 중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후보 등록 3일 전인데 노인네 때문에 정의당하고 연대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 앉아서 망하느냐, 서서 망하느냐 둘 중에 하나만 남은 듯.
snoopydoll▶저 오늘부로 선언할게요. 그리고 인정합니다. 제가 해외에 사는 무슨 시험 준비하신다는(이건 다른 분 댓글에서 본 거라) 유신시대를 경험하셨다는 님 같은 50대 넘은 어르신의 스토커임을 오늘부로 선언합니다. 저를 이제 님의 스토커로 부르셔도 제가 화내지 않고 당당하게 인정하겠습니다. 그러니 그거는 마음대로 하시고요.
제가 어르신인지 모르고 싸가지 없이 비판을 좀 했습니다. 제발 주장할 때 근거 가지고 하라고요. 그런데 어르신 이렇게 주장하셨네요 "특히 야당 야권에 몸담은 적이 없던 사람이니 더욱 그럴 수 있죠." ▶ 어르신!! 김종인은 17대 때 구 민주당 비례대표 한 사람이에요. 야당에도 있었어요. 17대 때 여당이 열린우리당이었던 건 아시죠? 그때 같은 비례대표인 박영선이랑 만나서 친해졌다고 박영선이 그랬거든요. 어르신 제발 뭘 주장하실 땐 팩트에 근거해서 팩트를 기반으로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어르신 그 동안 실례가 많았습니다. 이상 어르신의 스토커였습니다.
Jeb!▶님 안철수 지지자라는 하우스오브카드님 맞죠? 뉴욕대 붙으셨다고 글도 쓰셨던데.. 안철수가 새정연에서 분탕질 칠 때 하도 뻘글 쓰셔서 제가 님 아이디도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안철수랑 국민이당 지지하세요? 그리고 진짜 더민주가 걱정돼서 이런 말 하시는 거에요? 그냥 궁금해서요. 제 주변에 뉴욕대 붙은 안철수 지지자는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