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는 국회의원끼리 뽑는 거라서 국회의원 반장 정도의 의미. 국민, 당원이 전당대회에서 뽑은 당 대표와 최고위원이 전부 사퇴하거나 지도부가 붕괴되면 그때 후순위로 넘어가는 걸로.. 그래서 오영식, 주승용이 최고위원 사퇴한 거 같은데 사퇴자가 더 안 나와서 지도부가 버티는 중. 당무위원회에서 처음에는 결원을 다시 뽑으려고 하다가 그냥 최고위원회 정족수를 9명에서 7명으로 줄여버렸어요.
고요한새벽▶안 지지자시니까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안철수가 그 사람들 공천 안 줄 거였으면 뭐하러 자기 당에 데려오나요? 그냥 안 받아버리면 되는데.. 자가가 데려와놓고 무슨 수로 그 사람들 출마하는 걸 막을 수 있는지? 그 사람들이 불출마선언 할 거였으면 탈당 안 하고 민주당 내에서 불출마하면 되는데 그거 하기 싫어서 탈당한 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