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위한▶딩연히 기억을 못 하시죠. 공천도 못 받고 민주당에서 다 쫓겨나다싶이 해서 유학 가고, 귀농 하고, 자기 일로 돌아가고 대부분 그랬는데.. 손학규. 박상천이 친노는 공천도 안 줬어요. 안희정도 비리전력자라고 공천 못 받았는데.. 당으로 돌아간 강금실은 손학규계가 됐던데요? 그러니 MB 때 친노가 한 일에 대해 기억이 없죠. 노통 서거하고 나서야 친노들이 정신 차리고 다시 정치 참여하기 시작한 거라 지금 민주당 내 친노들 대부분 초선이에요.
금메달리스트▶안철수 탈당 후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안철수 지지자들 특징 자체가 없어서요. 성별, 연령, 지역, 소득과 무관하게 꾸준히 15~20% 사이로 나오고 있습니다. 무당층, 정치혐오층이 여론조사 전화 오니까 안철수 누른 거죠. 그 중 정치 잘 모르는 20대도 있다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