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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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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2015-12-22 23:37:14 1
죽었다 깨어도 공영방송에서 볼 수 없는 새정치민주연합 이야기(포토갤러리) [새창]
2015/12/22 19:37:19
그러게요. 원장은 김한길계 민병두에 부원장에도 김한길계, 안철수계 득시글 거리던데 치여서 비판 한 마디 제대로 못한다고 프레시안에 기고했었는데 요새 기 좀 펴고 사시는지..
1393 2015-12-22 23:33:37 0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사연락 받아보신 분 계신가... [새창]
2015/12/22 19:51:28
저희집은 자주 와요. 총선 때 특히 많이 옴. 번호가 오래된 거라..
1392 2015-12-22 06:16:58 2
[새창]
한겨레가 안철수 죽이기 들어갔으면 문재인은 벌써 죽어서 장사 치르고 무덤까지 마련했겠네 ㅋㅋ
1390 2015-12-22 00:46:18 0
저 때문에 김한길의원님께서 탈당을 결심하신 것 같아 못내 안타깝습니다. [새창]
2015/12/21 09:03:34
김한길 옆에 전병헌 ㅋㅋ
1389 2015-12-22 00:35:04 0
안철수 신당 실패할 것 53.9% 성공할 것 29.2% [새창]
2015/12/21 13:25:48
100% 휴대전화 조사라 믿을 만한 것 같아요.
1388 2015-12-22 00:22:23 0
임종석 의원... 실망이네요... 구청장과 선거 야합이라니 [새창]
2015/12/21 14:11:22
★ 임종석의 실체 ; 사쿠라. 새누리2중대, 계파 수장 찾아다니는 센스 ★
2014.08.09. [조선일보] "선명성 강화해야 한다는 진단, 작위적이고 엉터리" (임종석 인터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8/09/2014080900238.html
▶ 무려 조선일보와 인터뷰 하며 중도 운운한 사람입니다. 안철수한테 가도 하나도 안 이상한 사람.
1387 2015-12-22 00:00:56 0
[새창]


1386 2015-12-21 23:57:35 0
MBN뉴스에서 김한길 탈당한다고 얘기함~ [새창]
2015/12/21 19:42:22
김부겸은 총선 이후 탈당할 거 같아요. 슬금슬금 비주류 짓 하며 문대표 사퇴 요구하고 난리였는데 김한길처럼 야권파괴자로 찍힌 상황은 아니라서 탈당해도 총선 치르고 나서일 겁니다. 본인도 전부터 총선 이후 야권 재편이 일어날 거라는 식으로 말하고 다녔고요.
1385 2015-12-21 23:53:48 0
安 "호남신당과 연대 가능..총선서 100석 목표" [새창]
2015/12/21 20:07:43
천정배가 공천 안 준 김한길, 안철수한테 빡치긴 했는데 그것보다도 문재인이 당권 잡을 거 보이니까 튀어나간 게 더 맞는 거 같아요. 김/안한테 경선 해달랬는데 전략공천 해버려서 문대표가 경선하라고 했는데도 나갔거든요.. 경선만 하면 천정배한테 굉장히 유리한데도 나간 거면 친노가 있는 한 당권 못 잡는다는 계산이었던 거 같아요. 그건 정동영도 마찬가지. 호남 팔이 근성은 못 버리는 거죠.
1384 2015-12-21 23:40:43 1
안철수 신당에 관한 적절한 비유.twt [새창]
2015/12/21 21:02:39
또 있네요. 2012년 대선 후보 경선 때 모바일 투표에서 엄청나게 지자 조작이라며 토론회, 경선 보이콧하고, 문재인 후보 캠프의 작은 일도 걸핏하면 꼬투리 잡아 사사건선 시비를 벌이는 추태를 보임. 결국 9월에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며 경선에 참여했던 국민들을 친노 패권주의자라고 모욕함. 이때 손학규는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야권의 지주인 노무현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은 사람입니다. 대권 욕심에 눈이 멀어 친노를 혐오하는 호남 팔이들 등에 업고 대권 가도 가려는 한심한 인물로 전락한 게 손학규.
1383 2015-12-21 23:36:59 1
안철수 신당에 관한 적절한 비유.twt [새창]
2015/12/21 21:02:39
2008년 겉으로는 저승사자 공심위원장이라는 박재승 변호사를 데려와 쇼를 했지만 속으로는 룰을 바꿔 당시 30% 컷오프에 들어가던 자기 비서실장 김동철을 살리고 친노 한병도를 자름. 비례대표는 공동대표인 박상천과 함께 특별당비 수백~수억을 받고 자기 마음대로 다 해먹음. 공심위원들이 비례대표 손도 못 댔다고 경향과 인터뷰 함. 그런데 비례대표 앞 번호 받은 사람 당선되자마자 조폭이랑 엮어서 기소되고 재판 받음.
2011년 두 번째로 당 대표 할 때 기를 쓰고 당 대표 자리에서 안 내려와서 통합전당대회가 1월 13일에 열리게 되고, 통합하자마자 공천에 들어가느라 제대로 심사도 못 하고 나눠 먹기 공천이 되고 3월까지 공천을 하면서 엉망진창이 돼서 좋은 분위기 다 날리고 과반도 넘볼 수 있다던 총선을 130석으로 마무리. 이게 겉으로는 좋은 사람인 척하는 손학규의 정체.
1382 2015-12-21 23:20:02 0
박영선·김부겸, 문재인 강공에 '돌직구' [새창]
2015/12/21 22:26:59
2006년 총선 끝나자마자 정동영이 기간당원제 무력화 시키고, 2006년 결국 대중정당으로 가겠다고 당원들 무시하고 2007년 호남에서 유령당원을 박스대기 동원해서 대통령 흐보 되던 그 테크 반복이네요. 수도권, 젊은층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호남 팔이나 새누리 2중대들이 늘 쓰는 수법이죠. 말은 대중정당인데 반 혁신이고 유령당원 동원한 구태 정치 하겠다는 소리를 그럴 듯하게 포장한 것에 불과합니다. 저렇게 해서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대선에서 또 500만표 차이로 질 겁니다.
1381 2015-12-21 23:16:21 0
노인 지지율에 연연할 필요 없음 그들은 반새정연 변화 불가능 [새창]
2015/12/21 22:44:01
안철수 지지하는 그 노인들 대부분 친노에 반감 있는 호남 원적자들 아닌가요? 60대 이상 70%가 박근혜 지지인데 그 나이에 야권 지지자라면 DJ 지지자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냥 친DJ/반노들 위에 올라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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