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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23: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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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있네요. 2012년 대선 후보 경선 때 모바일 투표에서 엄청나게 지자 조작이라며 토론회, 경선 보이콧하고, 문재인 후보 캠프의 작은 일도 걸핏하면 꼬투리 잡아 사사건선 시비를 벌이는 추태를 보임. 결국 9월에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며 경선에 참여했던 국민들을 친노 패권주의자라고 모욕함. 이때 손학규는 완전히 맛이 갔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고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야권의 지주인 노무현 대통령과 그 지지자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은 사람입니다. 대권 욕심에 눈이 멀어 친노를 혐오하는 호남 팔이들 등에 업고 대권 가도 가려는 한심한 인물로 전락한 게 손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