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가 내세울 유일한 방법이 야권 통합의 리더쉽이죠. 탈당해서 국민의당으로 간 의원 중에 손학규계도 꽤 있고 탈당한 호남 대의원+당원 중에 손학규 미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걸 기반으로 국민의당의 통합파와 손 잡고 야권 통합해서 대선 나오는 게 최고의 시나리오일 겁니다. 그거 외에 손학규에게 다른 길은 없어 보임.
박근혜와 새누리가 세월호 사건을 덮으려고 할 때 쓰던 전형적인 수법이 국민 갈라치기입니다.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고서 그 희생자들과 세월호 문제 해결을 바라는 국민들을 "경제 말아먹는 세력"으로 갈라치기 해서 오히려 자기들 책임을 회피했습니다. 바로 뒤에 있는 지방선거, 재보선선거 때 세월호 때문에 경제 망한다고 프레임 짜서 돌파하려 했습니다. 님이 말하는 "반대쪽"이 이런 주장에 동조한 국민을 말하는 건가요?
snoopydoll▶어르신 간만이네요 ㅋㅋ 미국 사시고 무슨 시험 준비하시는 50대 여성이시라고요? 어르신의 스토커 왔습니다. 한 동안 안 나타나시더니 또 나타나셔서 김종인 믿습니다를 외치시네 ㅋㅋ 마지막 댓글 쓴 사람이 이긴 거라는 식으로 팩트 틀린 거 끈질기게 주장하고, 자기 주장 반박당하면 "니가 근거 가져와 봐라" 하면서 더 큰소리 치는 이분 ㅋㅋ 정작 자기가 뭐 주장할 땐 근거도 없고.. 그거 지적했더니 분노해서 막 인신공격 하고 화 내는 게 님 패턴이잖아요 ㅋㅋ 여기서도 또 그러시네.
저 그래프 출처는 여깁니다. 궁금하면 함 보시죠. 물론 빨간 글씨는 글쓴이가 방송 들으면서 추가한 듯.
그리고 또 댓글에 자기 주장만 반복하고 목소리만 높이시네요. 뭘 주장하실 땐 제발 근거를 대고 좀 주장을 하세요. 김종인 쉴드칠 때 근거를 대셔야 다른 분들도 납득을 하죠. 그냥 님의 믿음만 강조하시면 누가 그걸 같이 이해하고 공감해주나요? 그리구 선거 이겼으면 무슨 잘못을 했어도 다 참고 이해하고 쉴드쳐야 된다는 님 주장 너무 웃겨요. 그게 건전한 야권 지지자의 자세임? 그러니 야당이 발전이 없지.
그리고 이 글에서 제 댓글은 이게 마지막에요. 어르신 또 댓글 줄줄이 달면서 마지막 댓글 쓴 사람이 이겼다는 식으로 나올까 봐 미리 말씀드림.
풍행▶그렇게 기다리다 정청래, 이해찬 컷오프 되고, 계속 비례 안 나간다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비례설 흘리더니 결국 자기 2번에 꽃고, 영입인사들 공천 안 주다 지역구로 마지막에 돌리고, 2주 동안이나 문재인 광주 못 가게 하느라 언론에 갈등설이나 보도되고 기타 등등 기타 등등.. 노인네가 언제 기다려 줬더니 지지자들 마음에 들게 행동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