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
2018-08-30 05:55:32
16
ㅎㅎㅎ 네,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그것의 변질된 의도를 깨달아서요 ㅎㅎㅎ
어젠 제가 시게 규정을 읊었는데, 거기도 빈 댓글이 달렸어요. 빈 댓글의 의도가 논리적으로 답할 필요가 없을 때+알바의 글일때+뭐 기타 등등이란 말 다음에 그런 행동을 했죠. 그래서 더욱이 그 의도와 행동이 부정적으로 느껴졌구요.
규정이고 뭐고, 기본적 존중이란 게 없어 거기에 속상하고, 타싸이트에 좌표찍고 와서 그런 행위하고 다시 몰려가 또 조롱하고, 그럼에 속상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랄까, 그런 것에 대한 부재..?
근데 뭐 게시글 보는덴 전혀 불편함 없어요. 다만, 그들이 스스로 밝힌 목적 외에, 모든 게시글에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었으니(간밤 어찌 변했는지느또 모르겠구요)...
심지어 이곳을 변화시키고 싶단 댓글도 봤습니다.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전 다만, 다름을 인전하고, 그 분들이 그냥 노시던데 가셔서 서로 편하고, 건강한 토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이 곳이 적어도 “외부세력”으로부턴 평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