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병든이유가 저런 식민징에서 현대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면 빨아먹고 있는데, 점점 영향력이 중국 소련등으로 인해 줄어들면서 국가의 수입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경제가 위축되는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지금까지 어둠의 구석에서 유지되고 있는것, 우리나라도 일본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작금의 사태에 이르른것
옛날부터 농담이 있습니다. 공중전화와 마누라는 돈을 넣어야 말이통한다고. 저런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어제 오늘의 얘기도 아님니다. 지금은 좀 솔직해지고 분수를 모를 정도로 심화 됐을뿐 고유의 전통이죠. 저게 우리나라 만의 설정도 아니고,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페미가 유행하는것이고
그래서 도대체 교권이 란게 정체가 뭐냐. 애들 때리는게 교권이냐 라고 글달았더니 비공감 세례가 선생이 자신들의 권리만 주장하고 말면 누가 동조해주나요? 과거에 대한 반성과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명확해야 지 그냥 막연히 교권 이러면 자기들도 모르는 교권을 누가 옹호해 주나요?
보통은 돈에 대해서만 부채를 생각하는데,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해 한다는건 아직 도래하지도 않은 미래에대한 부채를 땡겨 쓰는것입니다. 행복을 땡겨 쓰는것도 아니고 올지도 확실하지 않은 미래의 불행을 현재에 땡겨서 불행해 진다니, 너무 웃기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러고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