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특별한 날 좋은 옷입고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소중한 사람과 와인도 한잔하고 그렇게 1인당 10만원씩 돈을 쓰면 아깝다라는 생각보다는 평생 남을수있는 좋은 기억을 사는것인데 왜 한식코스로 10만원을 먹었다하면 아까워하는지... 본인들이 한식을 너무 저렴한 이미지로 생각하는게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저 하나의 접시를 만들기위해 많은 요리사들이 고민하고 고생했을겁니다.
마지막 디저트보면 돌하루방과 현무암과 이끼의 모습을 본 뜬 시각적으로도 굉장히 한국스러운 음식이라고 생각함. 한식세계화가 어려운건 한식의 고급화, 코스화를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선입견이 있음. 백날 청국장 김치찌개 맛있어요 해봤자 외국인들에겐 보기싫은 혐오식품임. 변화를 해야하는데 변화를 너무 안좋게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