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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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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2016-07-05 10:59:35 75
어제 옷사는데 넘나좋은 향수냄새가 나서 [새창]
2016/07/05 09:55:40
외...않됌?
364 2016-07-05 09:58:46 98
어제 옷사는데 넘나좋은 향수냄새가 나서 [새창]
2016/07/05 09:55:40
아 향수이름은
구찌 길티 뿌르옴므 오드뚜왈렛 이었습니다.
363 2016-07-03 14:20:48 2
후방 19)새로운 성인용 제목학원 [새창]
2016/07/03 12:42:47
재밌는디왜요
362 2016-07-03 11:34:18 2
희한한 나라 헬조선 [새창]
2016/07/03 09:53:29
유머도 아니고 다른나라들에게도 있는 문제점을
한국의 문제점이라고 부각시키는 자료라
비공드립니다
361 2016-07-02 17:36:21 1
[새창]
그냥 사이트에 컴플레인 걸고 기다리면된다니까
자꾸 점장을찾아요...그양반한테 뭐 말한다고 안달라진다니까
360 2016-07-01 11:23:18 0
복분자 수확 보름 전! [새창]
2016/06/28 10:38:04
비유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
359 2016-07-01 11:21:46 0
술덕후의 실전 소주 2부 - 모든 소주 도시 괴담 총 정리 [새창]
2016/07/01 07:47:05
박사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358 2016-06-30 22:31:48 0
술덕후의 실전 소주 [새창]
2016/06/30 10:23:11
정성글은 추천이죠.
저도 친구들에게 양주보단 화요 추천해줍니다
진짜 인생술
일제시대때 가양주문화가 거의 사라졌는데
지금이라도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357 2016-06-24 00:33:00 0
집에서 소소하게 차려먹은 것들 [새창]
2016/06/23 17:24:18
나랑 살림을 차리자!!!!!
356 2016-06-23 23:58:38 35
[카페용병의 일기] -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썰좀 풀어볼게요 [새창]
2016/06/23 23:49:40
그리고 이 이야기의 결말은 세드앤딩입니다.
일상은 즐거웠지만 마지막은...
355 2016-06-23 23:53:26 73
[카페용병의 일기] -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썰좀 풀어볼게요 [새창]
2016/06/23 23:49:40
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뽑자면
9월 아침에 토니셰프랑 같이 시장을 가서 살게 있었는데
전날 과음해서 토니상태 쓋, 나도 졸려서 상태 쓋
양손가득 고기들고 터벅터벅 걷는데
갑자기 절 콕콕 찌르더니 고개를 휙 해서 뒤를 보라는 싸인을 줍디다.
뒤에 보니까 쫙 붙는 회색면원피스를 붙은 몸매좋은 처자가 가더라구요.
셰프가 앞을 보고 당당히 걸으며
"...봤냐?"
이걸 한국어로 말했습니다!!!
위아더월드!!!!
354 2016-06-23 15:06:55 28
대식가 테이.jpg [새창]
2016/06/23 09:45:28
많이먹어도 살이안찌는건 기초대사량이 높기때문인데
나이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거든요.
먹는양은 같은데 살찌는이유가 기초대사량때문입죠.
한 예로 러시아 존예보스였던 사람들이
50대 60대가 되면 하울에 나오는 황혼의마녀 되는 이유이기도 함요
353 2016-06-18 11:29:57 22
[새창]
직원이 손님 무나요?
352 2016-06-06 16:37:02 10
터키식 즉석 커피.gif [새창]
2016/05/31 17:14:22
'이브릭' 이라는 커피를 추출하는 가장 오래된 방법입니다.
커피를 곱게 갈아 물에 넣고 설탕넣고 끓여서 먹는
제대로 된 전통방식으로 하면 굉장히 쓰고 텁텁하대여.
커피가루도 걸러지지 않으니 입에 끼고
투박한 매력이 있는 커피죠
351 2016-05-28 21:11:13 14
나가서 놀아라 ㅋㅋㅋ [새창]
2016/05/28 08:26:59
항상 감사해주셔서 감사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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