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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5 09: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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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투수 MVP : 박정진
부진한 계투진에서 노예라는소리 들어가면서 빛나는피칭..박정진선수 없었다면 6위도 보장못했을듯
타자 MVP : 이대수
대기만성형, 첫 3할대타율에 중요할때 터지는 홈런포와 타점, 올 한해 한화의 최고타자
투수 Rising Star! : 바티스타
혜성처럼 등장한 마무리 외국인투수
이미 지난시즌부터 흑판왕이란 별명으로 인기, 빠른직구와 슬라이더급 구속을가진 커브장착, 거기다 마무리투수가 4이닝도 던진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시즌이 더 기대되는 외국인투수
타자 Rising Star! : 김태균
일본에서 돌아온 4번타자, 일본성적은 부진했지만 지난 한국에서의 높은성적덕분에 더 기대가되는선수
한화의 클린업트리오의 중심에서서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려줄 선수로 기대
부활선수 : 한상훈
애초에 타율도 높지않고 수비적인임무가 더 눈에띄는 선수였지만 이번시즌엔 수비도 수비 그리고 적절할떄 터져주는 안타와 희번등으로 팀에서 살림꾼을 맡아준선수, 부활선수라고 칭하기엔 어렵지만 이번시즌 유난히 커리어하이를 찍어주었음
부진선수 : 류현진
이선수도 사실 부진한건 아님, 전구단 상대 승에 두자리승수, 3점대 초반 자책점. 다른팀이라고 생각했을때 에이스급 투수 성적이지만 류현진에게는 데뷔 후 가장 초라한 성적표라는점에서 얼마나 괴물이였는지를 알 수 있음.
박찬호 버프를 등에업고 얼마나 엄청난 성적을 거둘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