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본문기사가 좀 수정되서 추가내용이 들어갔네요 "TUE를 기준으로 한다면 한화 구단이 유독 진통제 처방이 많다고 보기는 어렵다. 반도핑위원회에 들어오는 신청은 매달 구단 별 3~4건 정도다. 이 위원장은 "특정 구단에서 유독 TUE신청이 많은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구단 별로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한화 주전 대부분이 대포주사를 맞는다'는 해설위원의 말은 다소 신빙성이 떨어져 보인다."
유격수자리는 어쩔수가없는게 원래 유격수에 한상훈 강경학이였는데 한상훈 수술때문에 권용관이들어왔고 강경학은 양어깨가 수술받은상태라 온전치못합니다. 죽이되건밥이되건 그 둘을 로테로써야하는상황 그리고 유격만가능한 강경학과 다르게 권용관은 내야멀티라 자주보이는것같지만 실제로 게임수는 두선수 차이가 크게안납니다 올해 제대하는 유망주들 들어오면 권용관은 자연스럽게 밀릴거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