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7
2015-07-30 10:41:10
0
라모스딜 물건너가고 개인협상까지 끝났다는 오타멘디를 팽하고 최전방격수가 유리몸의 대표주자인 파투라니..
슈나이덜린 슈바인슈타이거 다르미안 데파이 영입할때 잘한다했는데 마지막가서 왠지 잘못된노선을 타고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몸싸움이 강한 EPL에서 파투가 버텨줄수가 없을거같은데.. 중앙수비도 블린트를 센터백으로 돌린다해도 전문샌터백요원처럼 잘해줄수있을거 같지도 않고 체격조건도 좋지못해서 피지컬로 비비는격수한테 박살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