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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5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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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두번째는 초코파이때문에 후다닥 뛰어든걸 보면 공포증 극복 한 것 같아요
공포증은 계속 가지고 가기보다 어떻게든 극복해내는게 스스로에게도 좋은데
이런 계기를 통해서 극복하게 된다면 더 좋은거라고 생각했어요
군대가 저런 훈련 한 두번 한 것도 아니고
교관들도 그동안 고소공포증, 물공포증 있는 사람들도 한두명 만난게 아닐텐데
안전장비 갖추고, 교관들 있는 상태에서 공포증 극복하는것도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