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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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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2011-06-12 15:28:00 0
다시봐도 감동인 오아시스 내한공연 떼창 [새창]
2011/06/12 14:53:50
slip inside the eye of your mind
당신의 내면의 중심으로 들어가
don't you know you might find
그럼 더 나은 장소를
a better place to play
찾을지도 몰라

you said that you'd never been
한번도 그런적이 없다고 말은 하지만
but all the things that you've seen
당신이 본것은 서서히 곧
will slowly fade away
사라지게 될꺼야..
so i start a revolution from my bed
내가 자만에 빠졌다는 당신의 얘기를 듣고
cos you said the brains i had went to my head
난 잠자리에서부터 혁명을 시작했어
step outside, summertimes in bloom
밖으로 나와봐.. 화창한 여름날이잖아
stand up beside the fireplace
모닥불 옆에 와서 서봐
take that look from off your face
그런 표정은 지워버려
you ain't ever gonna burn my heart out
그런다고 해서 내맘이 바뀌지는 않을테니까..


and so sally can wait
샐리 생각은 잊어버려
she knows it's too late
그녀도 너무 늦은걸 알아
as we're walking on by
우리가 지나갈떄..
her soul slides away
그녀의 영혼이 빠져나갈지라도
but don't look back in anger
화난얼굴로 돌아보지마
i heard you say
당신이 그렇게 말하는걸 들었어


take me to the place where you go
당신만 알고있는 비밀의 장소로
where nobody knows
나를 데려가줘
if it's night or day
밤이던지 낮이던간에..
please don't put your life in the hands
당신의 삶을 롹으로만 살아가지마
of a rock 'n' roll band
그러다간
who'll throw it all away
당신의 인생을 망치게 될꺼야..


gonna start a revolution from my bed
내가 자만에 빠졌다는 당신의 얘기를 듣고
cos you said the brains i had went to my head
난 잠자리에서부터 혁명을 시작했어
step outside, summertimes in bloom
밖으로 나와봐.. 화창한 여름날이잖아
stand up beside the fireplace
모닥불 옆에 와서 서봐
take that look from off your face
그런 표정은 지워버려
you ain't ever gonna burn my heart out
그런다고 해서 내맘이 바뀌지는 않을테니까..


so sally can wait
샐리 생각은 잊어버려
she knows it's too late
그녀도 너무 늦은걸 알아
as we're walking on by
우리가 지나갈떄..
her soul slides away
그녀의 영혼이 빠져나갈지라도
but don't look back in anger
화난얼굴로 돌아보지마
i heard you say
당신이 그렇게 말하는걸 들었어
its not today
어제는 오늘이 아니니까...
================================================================
저도 이 노래 그냥 좋아했는데 의미도 알면 더 좋을것같아서 찾아봤습니다.
428 2011-06-12 15:03:11 0
반도의 흔한 등록금 시위 수준.jpg [새창]
2011/06/12 14:38:59
정말 뜻이 있는곳에 사람이 모이지만
사람이 모이면 어디선가 문제가 싹트기 시작하죠
하지만 이런저런 사건들을 피드백하면서 점점 좋아질거라 믿어요

그건 그렇고 일단
시위를 축제로 착각하는 놈들은 어떡해야하나
427 2011-06-12 11:45:40 0
진짜 어딜가나 미친놈들은 있군요... [새창]
2011/06/12 05:08:20
아놔
국회의원 5명중에 1명꼴로 살인하면
살인도 눈감아줄건가?

하지 말아야 할 짓은 아무리 보편적이 되어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이다!
비양심이 일반적이니까 함께 비양심이 되자는 논리는
이땅에 지옥을 세우자는 말인가?
426 2011-06-12 10:58:39 0
흔한 19금 뉴스 [새창]
2011/06/12 10:23:27
제독을 하는 장소는 오염되지 않은 지역이거나 제독차량이 제독을 실시 한 공터에서 이루어 집니다.
오염된 옷은 모두 버리고요
저기 봉지로 쓰레기통처럼 배치한거 있죠?
한 단계씩 앞으로 나아 갈 때마다 하나씩 벗어서 버립니다.
버리는데도 순서가 정해져 있지요
마지막에 사방이 탁 트인 들판에서 마지막 남은 팬티를 벗을때
솔직히 망설이게 되지만 주저하면 졸라 갈굼받는다는 사실에 아무렇지 않게 벗게 되고
나만 벗은게 아니라는 사실이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암튼 기분은 엄청 묘하게 좋지 않았어요
몸에 남은 오염물질은 물로 씻어내서 외적으로는 깨끗이 한 다음에 병원으로 보내지면 거기서 남은 치료를 합니다.
제독과정을 수행 하는 공터는 화생방부대에서 계속 화학적으로 제독을 합니다
오염지역 제독 차량이 함께합니다.
크고...멋진 제독차량이...
425 2011-06-12 10:58:39 1
흔한 19금 뉴스 [새창]
2011/06/12 20:12:10
제독을 하는 장소는 오염되지 않은 지역이거나 제독차량이 제독을 실시 한 공터에서 이루어 집니다.
오염된 옷은 모두 버리고요
저기 봉지로 쓰레기통처럼 배치한거 있죠?
한 단계씩 앞으로 나아 갈 때마다 하나씩 벗어서 버립니다.
버리는데도 순서가 정해져 있지요
마지막에 사방이 탁 트인 들판에서 마지막 남은 팬티를 벗을때
솔직히 망설이게 되지만 주저하면 졸라 갈굼받는다는 사실에 아무렇지 않게 벗게 되고
나만 벗은게 아니라는 사실이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암튼 기분은 엄청 묘하게 좋지 않았어요
몸에 남은 오염물질은 물로 씻어내서 외적으로는 깨끗이 한 다음에 병원으로 보내지면 거기서 남은 치료를 합니다.
제독과정을 수행 하는 공터는 화생방부대에서 계속 화학적으로 제독을 합니다
오염지역 제독 차량이 함께합니다.
크고...멋진 제독차량이...
424 2011-06-12 10:43:06 0
당신은 어디쯤 있나요? [새창]
2011/06/12 01:31:49
저는 나무가 되고 싶어요
423 2011-06-12 10:37:39 0
흔한 19금 뉴스 [새창]
2011/06/12 10:23:27
화생방제독훈련인가보네요
현역때 전사상자처리훈련 군단시범부대라서 한달동안 연습하고 한 적 있는데
국방일보에서 나와서 막 사진찍고 돌아다니는데...(여군도 있었음 ㅡ.ㅡ)
팬티까지 다 벗었습니다 ㅡ.ㅡ
정말 리얼하게 영화한편 찍었는데...
저도 화생방 오염 환자역할이라 다 벗고 샤워 한 다음에 헬기타고 병원으로 후송갔어요
헬기 재미있었는데... 20분만에 도착한 병원에서
트럭으로 복귀하는데만 2시간 ㅡ.ㅡ
겨울이라 완전 추웠는데 옷도없이 모포뒤집어쓰고 2시간동안 트럭탔었지요 ㅋㅋ
암튼 저건 공중파라 검열한거임
422 2011-06-12 10:37:39 8
흔한 19금 뉴스 [새창]
2011/06/12 20:12:10
화생방제독훈련인가보네요
현역때 전사상자처리훈련 군단시범부대라서 한달동안 연습하고 한 적 있는데
국방일보에서 나와서 막 사진찍고 돌아다니는데...(여군도 있었음 ㅡ.ㅡ)
팬티까지 다 벗었습니다 ㅡ.ㅡ
정말 리얼하게 영화한편 찍었는데...
저도 화생방 오염 환자역할이라 다 벗고 샤워 한 다음에 헬기타고 병원으로 후송갔어요
헬기 재미있었는데... 20분만에 도착한 병원에서
트럭으로 복귀하는데만 2시간 ㅡ.ㅡ
겨울이라 완전 추웠는데 옷도없이 모포뒤집어쓰고 2시간동안 트럭탔었지요 ㅋㅋ
암튼 저건 공중파라 검열한거임
421 2011-06-12 10:30:42 0
하암 너무 졸려워 일단 이닦고 면도를 해ㅇ....? [새창]
2011/06/12 09:36:33
면도기가 입속에서 잇몸을 막 베고 지나다니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요 ㅜ.ㅜ
무서워요 ㅜ.ㅜ
420 2011-06-12 09:26:44 0
오유하는 자취녀의 흔한 식사 [새창]
2011/06/12 03:37:27
방금먹은 남자친구..........!!!! ???
419 2011-06-12 09:25:23 0
[새창]
카링님
선두콩 100개만 주세요
배고파요 ㅠ.ㅠ
418 2011-06-11 16:54:59 40
[자동재생]시체팔이.swf [새창]
2011/06/11 16:52:13
그래요?
알겠음
기꺼이 같이 저버리겠습니다.
417 2011-06-11 16:54:59 120
[자동재생]시체팔이.swf [새창]
2011/06/11 22:12:34
그래요?
알겠음
기꺼이 같이 저버리겠습니다.
416 2011-06-11 16:40:27 0
이 게시물이 베스트에 가면 남친이랑 헤어지겠습니다!! [새창]
2011/06/11 13:25:02
지금 kluele님 구슬하나가 왔다갔다하는마당에 이런게 중요한가요?
415 2011-06-11 15:54:43 0
방금 깨달은 개볍신같은 내 행동ㅡㅡ [새창]
2011/06/11 06:25:30
안경쓰고 안경찾는 저보다는 괜찮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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