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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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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4 2021-06-30 16:31:35 1
스압)남한 구호단체가 북한군 130명 죽인 사건.jpg [새창]
2021/06/29 15:30:09
통일하면 우리나라 영토가 넓어지고, 북쪽 산간지방에 뭍혀있는 자원들을 활용 할 수 있게 된다는것, 그리고 이산가족들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인데
이산가족도 인간의 수명이 있으니까 계속 줄어들것이라서 솔직히 이득이 크지 않은 장점인데 반해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충돌을 조율하고 같이 맞춰가는 비용은 엄청 클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통일하면 한 10~20년 정도는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아요.

유럽, 러시아, 중국과 기차나 도로로 연결 가능하다는것도 과연 장점일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 중국애들 하는 짓 보면 지금도 막장인데 육로로 연결되면 얼마나 수시로 들어와서 막장짓 할지...
17183 2021-06-30 05:02:33 0
유샤 진짜 아름답네 [새창]
2021/06/30 01:53:12
저예여~>.<
17182 2021-06-29 20:13:46 4
비엔나 커피 [새창]
2021/06/29 08:42:22
어??
드립 보고 당연히 그 닉네임일 줄 알고 확인을 했는데 아니네요?
17181 2021-06-29 19:08:40 23
스압)남한 구호단체가 북한군 130명 죽인 사건.jpg [새창]
2021/06/29 15:30:09
우리는 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이름 석자 적고 쌀 좀 타가서 먹었다고 죄다 죽여버리기도 했는데요 뭐
이승만 개같은 악마새끼
우리나라는 첫 단추를 잘못 끼워도 너무 잘못끼웠어요
17180 2021-06-29 17:38:40 2
내년 있을 22학번의 비극.jpg [새창]
2021/06/28 11:44:04
04년이면 핸드폰으로도 싸이월드를 할 수 있던 정보화시대인데 당연히 인터넷도 있었죠
17179 2021-06-29 15:22:31 2
용의선상에서 제외된 대학원생 [새창]
2021/06/29 13:50:10
에이~
제가 현직 대학원생인데
요즘 대학원생 그렇게 교수님 개인적으로 굴려먹지 못해요~
그리고 도색도 잘 하는 사람이 해야지 해본 적 없는 사람이 하면 오히려 차 망치잖아요
17178 2021-06-28 20:46:04 5
쁘걸) 유나 인스타 근황 [새창]
2021/06/28 17:33:11
저도 오조오억은 어디서 처음 접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저는 일베도 안 하고 페미도 아닌데 어쨌든 거부감 들지 않는 경로로 접했습니다.
그리고 어감도 바로 와닿을정도로 직관적이었고요
그래서 저도 쓴 적이 꽤 있는 단어인데 이게 페미 용어라고 해서 벙쪘던 기억이 나네요.
일베랑 페미가 쓰는 용어가 뭔지 일일이 다 알고 다니려면 맨날 걔들만 보고 분석해야하는데 그러려면 일베나 페미 활동하는 게시판 들락거려야 하잖아요
그 짓을 안 하면 모르는게 당연하지...
17177 2021-06-28 20:36:13 0
남자들이 좋아하는 밥집 스타일 [새창]
2021/06/28 13:47:23
아니
서교동 어디요?
17176 2021-06-28 09:02:34 0
싱글벙글 한국어 “띄어쓰기” [새창]
2021/06/27 18:57:52
외않됀데?
17175 2021-06-27 13:43:15 9
이준석의 신자유주의 근황 [새창]
2021/06/27 11:58:08
이런 저급한 이념을 갖고있는 당을 지지하는 놈들도 미친.놈들임
웃긴게 대부분의 국민은 극한경쟁의 자본주의가 시작되면 지금보다 더 살기 힘들어질텐데 한치 앞을 분간 못 하고 저 당을 지지하는게 너무 화가 나요
다음 대선때 또 저 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저는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 판단하고 나라 망하던 말던 그냥 혼자만 잘 살 궁리 할거임
17174 2021-06-27 12:31:46 2
국립국어원에 진심으로 빡친사람 [새창]
2021/06/27 01:50:43

이런건 어떤가요?
저는 "~하길 바라"가 문법적으로 맞다는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도저히 너무 어색해서 써먹지를 못하겠거든요

그래서 "~하길 바란다" 라고 끝맺음을 할 때도 있는데 이건 너무 딱딱해서 친구한테 하기엔 어색하고
대부분의 사람이 어색하다고 느끼는데 왜 안 고치는거죠?

언어는 꾸준히 변하고 있는데 그 변화를 계속 틀렸다고만하고 바꾸지 말라고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17173 2021-06-26 15:57:43 0
와 최예나인줄 알았는데 미미였네 [새창]
2021/06/26 15:07:04
자다가 잠 덜 깬 상태로 봐도 미미인데요??
17172 2021-06-26 07:28:37 48
한국 국민들 인식의 변화.jpg [새창]
2021/06/26 00:46:27
그 못믿을 놈들을 계속 뽑는것도 문제인데
가만 보면 사실 믿을놈이 없기는 민주당도 마찬가지긴 하네요

저는 민주당이 맘에들어서 뽑는게 아니고 핵폐기물인 국짐당을 죽이기위해 뽑는건데 민주당은 지들이 잘나서 뽑아주는거라고 착각하니까 너무 어이없어요
17171 2021-06-25 23:30:51 1
밈미 [새창]
2021/06/25 23:30:18
세상 멋진 복장에
개콘 뺨치게 웃긴 신발 ㅋㅋㅋㅋ
17170 2021-06-24 16:02:02 72
아들이 11년간 방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를 듣고 엄마가 내뱉은 한마디 [새창]
2021/06/24 13:53:54
저도 어렸을때 친아빠한테 엄청 학대받고 자랐는데요
가출을 해서 청소년 보호센터에 들어가도 센터에서 집에 다시 돌려보내고 그래서 센터 안 들어가고 방황하다 순찰돌던 경찰한테 발견됐는데 그 경찰들마저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그랬어요
집 밖보다 집 안이 더 위험하다고
내가 폭력에 노출돼 있다고 그렇게 설명을 해도 결국은 집으로 돌려보내더라고요
너무 절망적이었는데 자살 할 용기는 안 나서 죽지못해 사는 심정으로 버티다가 수능시험 보고 바로 집 나왔어요
그 이후로 일절 연락을 안 하고 지냈는데 얼마전에 동생이 사고나면서 어떻게 지자체 통해서 제 전화번호를 알아냈는지 연락이 왔는데 지금 제가 대학원 다니는걸 언급하면서 자기가 공부 시켜줘서 아직도 제가 공부 할 수 있는거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친아빠란 사람때문에 방황하는 시간만 없었으면 훨씬 더 잘 할 수 있었을텐대...

이런 글 볼때마다 댓글 다는데
부모자격시험 꼭 도입됐음 좋겠어요
애 키울 자격 없는 사람들한테선 애를 분리조치하고 국가가 아이를 보호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정상적인 가정에서 아이가 폭력에 노출되어있는데 그걸 가정사로 치부하고 넘어가면 애는 뭐 그냥 죽으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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