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0-22
방문횟수 : 509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6104 2020-10-03 00:26:04 0
3개월 뒤에 일어나는 일 2 [새창]
2020/10/02 23:48:18
그... 그정도는 아니예요
16103 2020-10-03 00:14:10 0
3개월 뒤에 일어나는 일 2 [새창]
2020/10/02 23:48:18
그러니까 석진이가 저랑 같은 30대가 되는군요
16102 2020-10-01 17:25:42 0
한복은 위험한 옷입니다 [새창]
2020/10/01 17:24:55
막짤 보고 나도 모르게 지갑 찾았음
16101 2020-09-30 22:14:25 6
한국인들의 "마늘 조금" 에 대응하는 서양인들.JPG [새창]
2020/09/29 18:09:40
제가 닉네임에도 미라클이 들어있는 오마이걸 덕후라서 잘 아는데요
유아가 이제 "다시다"라는 조미료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음식의 맛은 상당히 상승했습니다.
최근에 아이로그유 라는 프로에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멤버들이 처음에는 못미더워했지만 결국 맛있게 먹으면서 요리실력 늘었다고 칭찬했습니다.
아직 칼질은 여전히 서투르지만 어쨌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생겼습니다.
16099 2020-09-29 20:32:59 12
소설 <킹세종> [새창]
2020/09/29 19:02:55
아! 저 대사는 스타트랙이 아니고 스타워즈구나... ㅡ.ㅡ
16098 2020-09-29 20:32:13 23
소설 <킹세종> [새창]
2020/09/29 19:02:55
유약하고 책만 좋아하는 아들을 혼내는 이방원에게 자신은 논리와 이성으로 정치를 하겠다 반발하는 세종

그 때 이방원이 한 마디 한다

I am your father!

자신에게도 아버지의 피가 흐른다는것을 항상 기억하고 그래서 더욱더 성군이 되고자 노력했던 세종대왕님
16097 2020-09-29 18:22:59 0
스가 총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들고 "마셔도 돼요?" [새창]
2020/09/27 15:29:50
원샷! 당연히 원샷이겠쬬?
16096 2020-09-29 18:19:01 3
발표 흥분증 있는 사람? [새창]
2020/09/29 12:06:52
소재는 무한하지만 유튜브 서버의 저장공간은 유한하지요
16095 2020-09-29 16:40:56 1
추석 훈수와 조언을 무시해도 되는 수학적 이유 [새창]
2020/09/29 14:13:56
이 원리는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됩니다.
금속을 어닐링해서 재결정화 하는 일 부터 머신러닝이 최적의 모델을 찾아가는 과정까지...
원자나 분자의 배열도 로컬 미니멈 포지션에 있을 수도 있고 글로벌 미니멈에 있을 수도 있는데 이처럼 어느정도 최적화 된 상태에서 더 최적화된 위치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일종의 장벽을 넘어야만 합니다.
그 장벽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가해져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부딫히고 좌절도 하면서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어떤 방향의 벽에 부딫혀봐야 할지는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주변의 간섭을 참조해 보는것도 좋은 시도이기 때문에 무작정 무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수많은 가능성중에 방향성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여러 의견중 하나로 참고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도를 지나친 꼰대질에는 말씀해주신 길이 저한테 최적이라는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냐는 방식으로 반박은 할 수 있겠네요
16094 2020-09-29 16:27:40 1
작성자 tmi 뻘글 장문] 덕질의 순기능. [새창]
2020/09/29 15:35:07
남의 인생에 평가질을 하면 안 되지만
제 생각에 좋은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응원합니다!
16093 2020-09-29 16:09:55 5
박사과정 포기하고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다는 서울대생 [새창]
2020/09/29 11:49:29
하지만 대학원생은 마음을 먹어도 교수님이 허락 안 해 주시면 못해요
16092 2020-09-29 16:08:40 19
박사과정 포기하고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다는 서울대생 [새창]
2020/09/29 11:49:29
저도 사실 학부생때부터 과학 블로그를 운영했었어요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면서도 블로그를 했었죠

그러다가 제 지식이 한참 부족하다는것을 깨닫고 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햐야겠다는 생각에 대학원에 왔죠

처음에는 대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지식 수준도 올리고 그걸로 블로그의 퀄리티도 올리고 책도 쓰고 유튜브도 하고 해야지... 라는 생각이었는데....

실상은 졸업하려면 모든 시간과 노력을 집중해서 연구에 올인해야만 하더라고요
연구도 하면서 블로그도 운영하는게 불가능해서 일단 지금은 졸업하기 위해서라도 연구에만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도 멀티가 안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학위취득보다 우선시되는 가치가 없어서 집중이 가능한데...
저렇게 학위취득 말고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것도 커다란 용기와 확신이 필요하고
그리고 연구 말고 딴짓을 하라고 허락해주신 교수님도 신기하네요
16091 2020-09-29 13:30:52 1
달콤할줄 알았던 망고에게 배신당한 걸그룹 리더 [새창]
2020/09/25 13:34:15

네 맞습니다
16090 2020-09-29 13:00:30 15
드디어 소비자의 취향을 깨달은 LG 마케팅팀 [새창]
2020/09/24 08:55:11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니...
스스로에게 야박하군요
자기들 제품이 고작 10년만에 수명을 다 할거라고 생각하다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21 322 323 324 3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