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유치원 다닐때 병원 간호사 누나한테 아줌마라고 해서 엄마가 당황하던게 생각나네요 그 당시에 저는 학교 다니는 사람은 누나 학교 끝난 사람은 아줌마 이런 분류를 하고 있었는데 간호사누나는 학교를 졸업했을테니 아줌마라고 부르는게 맏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불렀던건데... 다 커서 생각하니 제가 그 누님께 큰 실례를 한 것이더라고요
이거 대화 보면 조원들이 다 함께 정상적으로 과제를 완성했는데 제출을 하기로 한 사람이 깜빡하고 제출을 안 해서 이 사단이 난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이게 내 상황이면 진짜 얼마나 빡칠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과제를 안 했으면 몰라도 했는데 0점처리되면... 아니 애초에 난 누구를 믿지 못해서 내가 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