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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4 2022-07-31 11:17:54 38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로서 후안무치하고 역겹고 뻔뻔했던 존재들.jpg [새창]
2022/07/31 08:18:59
이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제 기준에서 가장 병신같은 집단이 문재인 지키려고 굥찍은 병신들이예요
여가부폐지나 반이재명이라 2찍한 개돼지보다 몇단계는 더 멍청하고 병신같은 것들이죠
20003 2022-07-30 19:38:03 2
십구미미 [새창]
2022/07/30 19:33:19
https://youtu.be/jTKwvkkxPsg

변태미미
20002 2022-07-30 19:26:18 4
요즘 애들이 제조업 일 안하려는 이유 [새창]
2022/07/30 10:41:28
힘든일을 시킬거면 그에 상응하는 금전적 보상을 해줘야 사람이 들어오지
도대체 사고방식이 어떻게 꼬여있어야 이렇게 얼토당토않은 말을 할까요?
20001 2022-07-30 17:25:29 0
28%, 김명신 14% 빼면 윤석열은 14% 조기퇴진하란 뜻! [새창]
2022/07/29 11:31:23
차라리 그냥 계속 쉬어라
20000 2022-07-30 10:31:22 3
[새창]
저도 이것때문에 언론개혁이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판단능력이 아무리 떨어진다 하더라도 올바른 정보만 입력되면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나라 망치는 근본에는 우민화를 꾀하고 선동을 통해 자기 잇속만 챙기려는 언론과 그 언론을 조종하는 부패한 기득권이 있잖아요.
제발 민주당은 정신차리고 개혁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네요
계속 이렇게 국짐당한테 처발리면 민주당은 완전히 망해서 지들 밥그릇 싸움도 더이상 못하게 될텐데...
19999 2022-07-30 08:08:17 13
???????이게 뭔소리에요>?????? 5살 입학???????????? [새창]
2022/07/29 22:05:26
윗 댓글에도 있는데 이건 실행 못할겁니다.
말이 안되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정책이거든요

이걸로 시선을 분산시키고 지들 해먹을 정책을 뒤에서 진행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9998 2022-07-30 07:58:04 10
복권되면 2억 준다 약속했는데 14억 당첨됨.gisa [새창]
2022/07/29 23:36:41
저는 진심으로 제가 능력만 된다면 저정도는 친구들에게 줄 수 있는데...
복권당첨이 아니고 그냥 제가 여유만 생기면 저는 친구들에게 보답할거거든요
제가 학창시절에 가정폭력에 시달렸는데 그때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목숨을 살려준거나 다름없는 친구들이라서 꼭 갚을거예요!

복권당첨도 친구 덕 본건데..
이런걸 아까워하면서 친구관계라는게 더 안타깝네요
19997 2022-07-29 23:51:09 1
유전무죄 장XX 징역1년 [새창]
2022/07/28 18:50:15
권선징악 스토리의 소설이나 영화가 통쾌한 이유가 실제로는 있을수 없는 판타지라서 그런거네요

도덕은 필요없고 법꾸라지를 사용할 수 있는 돈과 권력이 중요한 병든세상
19996 2022-07-29 23:40:07 1
[새창]
법꾸라지들은 온갖 나쁜짓을 합법하게 하는 재주로 먹고사는 사회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19995 2022-07-29 21:38:26 3
기사 할 사람이 없다는 택시업계 근황.jpg [새창]
2022/07/29 16:22:16
그런데 지금 자율주행택시가 운용되기 시작하는 단계인데 기사가 늘어날 것 같지는 않네요.
따지고보면 미래에 사라질게 뻔한 직종인데 젊은애들이 지원하는게 더 이상하죠
19994 2022-07-29 19:55:38 43
박근혜도 탄핵당했던 이유가 그거였죠 [새창]
2022/07/29 15:27:05
글쎄요
지금 판국 보면 석열이 탄핵하면 이재명 대통령 될게 뻔한데 언론들이 지들편 아닌 이재명한테 도움되는 일을 할것같지 않네요

한동훈 이미지메이킹이 먼저 완성된 후에야 본격적으로 손절할겁니다.
아직은 굥이랑 언론이 한 배를 탈 수 밖에 없으니까요
19993 2022-07-29 14:52:14 0
〣( ºΔº )〣 명량해전이 진짜 미친전투인 이유 [새창]
2022/07/29 10:24:46
이게 한번이면 운이 좋았겠거니 하는데 계속 이기니까...
이쯤되면 진짜 신으로 생각해도 되는 정도 아니예요?
19992 2022-07-29 14:38:09 0
현재 전세계 비만인들이 기다리고있다는 제품.jpg [새창]
2022/07/29 09:44:37
저도 살 빼는법, 건강해지는법 다 알고있는데...
실천이 너무 힘들뿐...
19991 2022-07-29 04:30:22 61
베이킹으로 진로고민한다던 고등학생 근황.jpg [새창]
2022/07/28 23:57:13
글만 읽었을땐
그렇지... 장래에대해 고민이 많을 나이지...
이러면서 봤는데 결과물을 보니까

아니? 이런걸 만들면서 자기 미래에 확신이 없을수가 있나? 너무 겸손한거아냐?

이런생각이 절로 드네요
19990 2022-07-29 02:07:51 26
2007년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인범, 오늘 사형 집행 [새창]
2022/07/28 17:03:30
학대를 당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학대당하면서 정상적으로 자라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저는 친아빠에게서 탈출해서 인연을 끊고 산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문열리는 소리에 본능적으로 반응합니다.
집에 아빠 들어오는 문소리만 들어도 무서웠었거든요

저는 아이큐가 높은편인 고지능자였는데도 학대당하는 분위기에서는 학업능률이 엄청 낮았습니다.
지금이야 난독증도 없고 공부도 곧잘하지만 학창시절에는 글자를 읽어도 머리에 안 들어올 정도로 항상 마음이 무섭고 불안했거든요

이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제 인생을 찾기까지 정말 쉬지않고 마인드컨트롤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제 나를 때리러 오는 사람은 없다.
나도 사람답게 살 자격이 있다.

이런 생각을 의식적으로 계속 되뇌며 견뎠고 이제는 많이 나아져서 잘 살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히 예전의 공포에서 벗어나진 못했어요

솔직히 저는 멘탈이 좀 강한편이라서 그나마 이정도로 살고 있는거지 제 동생은 고등학교도 졸업하길 포기하고 집을 나왔고 아직도 방황하고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의 성장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확고한데 그 이유가 이 세상엔 자격없는 부모가 상상이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성장에 해가되는 부모는 재교육을 시키고 자격을 갖춰야만 다시 육아를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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