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연상법으로 암기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어원으로 외우는게 저한테 더 잘 맞더라고요 어원 공부하다보면 처음 접하는 단어의 정확한 뜻은 몰라도 어떤 느낌적인 느낌을 가진 단어겠구나~ 하는 예상이 돼서 좋아요. 그런데 연상법으로 암기해서 효과를 본 사람들도 확실히 많이 존재하니까 자기자신한테 더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폭발로 인한 가시광선이 저렇게 밝게 보일 정도면 그보다 에너지도 높고 투과력도 좋은 방사선 밀도는 장난아니었을텐데... 라듐으로 향수, 치약, 화장품을 만들어서 몸에 좋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완전 충격이었어요 하긴... 그냥 돌덩어리가 밤에는 빛이 나고 만지면 따뜻하니 신기했겠지만 지금 생각하면 완전 끔찍한 시절이었네요 여기저기서 치명적인 방사선이 뿜뿜대던 무서운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