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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4 2022-06-01 00:58:00 4
저에게 유머와 함께 정치판에 대해 많은 걸 알려주셨던 오유의 선배님들께 [새창]
2022/05/31 22:31:37
요즘 누가 빨갱이 생각하면서 수박 쓰냐?
국짐당 생각하면서 수박쓰는거지
단어 꼬투리 잡지 말고 지금 쓰고있는 수박이란 단어에 답겨있는 진짜 의미는 1도 생각 안 하는 니가 더 배움이 부족하고 발전럾는거라는 생각은 안 드냐?
19613 2022-06-01 00:39:35 1
저에게 유머와 함께 정치판에 대해 많은 걸 알려주셨던 오유의 선배님들께 [새창]
2022/05/31 22:31:37
겉으로 점잖은척 더러운짓 하는게 훨씬 더 악한거다
다른걸 인정하는게 민주주의지 틀린것까지 인정하는건 그냥 병신이고
19612 2022-06-01 00:31:03 5
저에게 유머와 함께 정치판에 대해 많은 걸 알려주셨던 오유의 선배님들께 [새창]
2022/05/31 22:31:37
진보는 윤리적이어야 한다고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
나는 뭔짓을 해도 친일파랑 언론, 검찰, 토건카르텔 조져주면 뽑을거니까
착한척하고 얻어터지는꼴 보기 싫어서 민주당도 탈당했다
내가 원하는것은 국짐당 조져버리는거지 선비질하면서 협치하는게 아니다
수박이 무슨 혐오표현이야
맘같아선 갈아마셔도 시원치않을 내부배신자들한테 과분한 별명이지
19611 2022-06-01 00:25:05 2
저에게 유머와 함께 정치판에 대해 많은 걸 알려주셨던 오유의 선배님들께 [새창]
2022/05/31 22:31:37
지랄하네 씨발
욕설 안하기 운동 ㅋㅋㅋㅋ
꺼져
난 반민족행위자들 집단인 국짐당이나 그거 뽑는 병신이나 다 욕할거니까
욕처먹을 짓 해놓고 욕하지 말라는걸 보니 진짜 뻔뻔하기 그지 없구나
19610 2022-05-31 20:48:33 8
전국에 하나 남은 바나나과자 공장 [새창]
2022/05/31 19:45:32
그정도로 끝난게 다행인데요
19609 2022-05-31 20:44:45 16
'文 욕설 시위'에 평산마을 주민 뿔났다.."지켜주지 못해 마음 아파" [새창]
2022/05/31 15:27:00
누군가 보수를 주고 있을텐데...
돈줄을 추적해야 합니다
19608 2022-05-31 20:15:53 3
101경비단이 탄띠를 분실한 이유[feat. 식초방] [새창]
2022/05/31 11:15:06
에이~~
그래도 대통령인데 설마 사라지겠어요?
19607 2022-05-31 00:51:57 1
친구가 투표하는데 승룡이네집 간다하길래 [새창]
2022/05/30 13:42:14
투표소 입구의 그림 보면 상의는 파랗고 하의는 빨간데 무슨 의미죠?
가슴은 민주당이지만 본능은 국짐인건가
19606 2022-05-30 23:14:11 1
이삭토스트 복지 수준 [새창]
2022/05/30 19:21:52
원래 회사가 직원을 돈으로 매수해야 정상이잖아요
19605 2022-05-30 20:48:31 30
학생때는 어떤 상황이 되어도 잘 버틸 수 있습니다 [새창]
2022/05/30 15:55:16
언론부터 조져놓지 않으면 말씀하신 그대로 반복될겁니다
언론을 반드시 조져버려야 합니다.
올바른 정보가 퍼져야 다른 문제들도 정상화가 가능한데 언론 안 조지면 주구장창 왜곡과 선동에 놀아날겁니다
19604 2022-05-30 19:41:58 12
손님 죄인 만드는 키오스크 매장 특징.jpg [새창]
2022/05/30 15:44:28
쇤네가 얼마 전에 생일이어서 친구님으로부터 겅차 기프티콘을 하사받았는데 그거 쓰러 공차 들어가서 점원을 향해 당당히 걷고 있는데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라는거예요
그래서 소인은 일반적인 결제방식이 아니라 기프티콘이라 하는 신기술을 이용한 결제라고 말했는데 기프티콘도 키오스크로 가능하다는거예요

매일 수십억이 넘어가는 첨단장비로 실험을 하는 저에게 키오스크따위는 고등학교 물리2 정도의 난이도 정도겠지 하고 우숩게 생각했는데...
난독증이 있는것도 아닌데 기프티콘 결제 버튼을 못 찾아서 헤매기 시작하고, 제 뒤엔 손님들이 줄을 서기 시작하고,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저는 제가 키오스크 앞에서 어리버리 까면서 다른사람들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죄책감에 더욱 심적 압박이 들어와서 결국
"음... 먹고싶은게 없네~"
라고 중얼거리면서 자연스럽게 취소버튼 누르고 나왔습니다.
공차 기프티콘...
언제쓰지...
19603 2022-05-30 19:28:43 3
은근히 맛있다는 음식 조합 [새창]
2022/05/30 16:54:03
저 파김치 못 먹는데...
없어서 못먹는데...
19602 2022-05-29 21:17:39 2
달리는 두 남녀 [새창]
2022/05/29 13:33:03
수억도 아니고 몇천만원...
평범한 사람이라해도 1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돈인데 이런걸로 사람을 죽이다니
사람 목숨을 뭐로 생각하는걸까요?
19601 2022-05-29 21:03:52 4
180석이고 뭐고... 착각은 그만 좀. [새창]
2022/05/29 19:00:48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즈엉이당~
19600 2022-05-29 16:29:42 1
닭발이랑 오돌뼈 엄마가 밀키트 볶아줬는데 땟깔 미쳤,,,,, [새창]
2022/05/26 10:21:00
닭발 ㅜ.ㅜ
다이어트 한답시고 닭발 안 먹은지 꽤 됐는데 닭발 사진이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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