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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17:14:14
4/9
저도 그래서 그 글과 그 글의 제 댓글에 달리는 비공은 수긍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글과
논란의 그 글과는 별개인 진이시 글에 달리는 비공은 무엇인가요?
제 글도 일종의 저격글입니다.
비공을 주는 사람들이 누군지 몰라서 대상을 딱 집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이런식으로 쓸 수 밖에 없던 저격글이고
그래서 무분별하게 비공을 주는 사람들의 의견이 진짜 수긍 할 만 한가 하는게 너무 궁금해서 소통좀 하자고 적어 본 글인데 여전히 나는 이러이러해서 비공을 눌렀다는 설명은 없으면서 벌써 비공이 8개나 달렸네요
이런 보이지 않는 공격이 더 비겁해 보이는건 저만의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