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그건 시작에 불과하겠지.. 찬송따로 성경따로 팔기도 하지만, 그건 교회단체용이고 사실 판매부수로 따지자면 성경찬송같이 있는것도 만만찮게 많이 팔렸을텐데 그뿐만 아니지.. 각종 신앙서적, QT류 하며 등등 무지하게 많을텐데 출판사따지고보면 다 거기서 거기아닐까 생각드는데
휴대폰 앱 서비스도 인터넷 서비스의 일종인데 결국 소비자가 이용안하면 광고수익도 올릴 수 없고 망해 없어진다는것을 모를리가 없을텐데.. 게다가 소비자가 가장 민감한 문제인 결재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CS답변도 못나갔고(정보를 제대로 알아보지 않음, 또한 앱스토어와 유기적인 관계가 이뤄지지 않은점 등)유선연락할 방법도 없다면 소비자는 대체 어디서 배상을 받아야할지 비록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막막해집니다. 이러면 서비스 이용자가 줄어들 수 밖에 없죠. 쉽게 말해 자기무덤파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