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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3 23: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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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시작할때 언데흑마로 했다가 뭔지도 모르고 접었었어요. 오베떄.. 그러다가 아는형하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얼라로 시작했는데, 와 데피아즈단한테 계속썰리다가 만랩 도적이 원킨하는거보구선, 허망함을 느꼈더랬죠. 이후에 다시 호드로 돌아가서 불성, 리분패스, 격변하다가 판다렌나오기 하루전날 접었습니다. 사실 불성나오기전에 접었다가 한창때 뛰어들어서 하다가 리분나올때 접었다가 격변한창때 와서는 또 세기말에 접어버렸죠.. 전 참 특이함.. 사람들 다할때 빠지고 사람들 빠지고 세기말에 돌아와서 깔작데다 다시 퇴장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