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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23: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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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이거 문제 심각하네요. 저도 처음에 다나와에서 컴터맞추려고 했다가 최저가로 장난친다는것을 알아보고 신뢰도가 떨어져서 결국 그냥 오픈마켓에서 노트북을 구입했었는데요. 제가 작년이나 제작년쯤이였던가.. 요즘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형쇼핑몰이나, 일반 오픈마켓에서는 사업자등록번호와 통신판매업신고번호가 필히 기재되어있구요. 구매안전서비스(에스크로, 채무보증서비스.. 등)가 갖춰져 있구, 대표자명, 업체명, 주소, 연락처 이런건 기본인데.. 다나와 입점업체들은 실제 업체가 어디있는지는 알 수 있으나,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이 두개는 절대 확인을 못해본것 같네요. 또 현금과 카드를 분리시켜놓고 그에 따른업체도 각 각 다릅니다. 막말로 어떻게 믿고 현금결재를 할 수 있을것이며, 본문에 나와있던 현금영수증은 끊을수도 없다는게 애초에 말이 안되는것 같구요. 아직까지도 다나와가 개선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없이 운영중이란것이 기가찰뿐이네요. 다나와측은 입점업체들 문제뿐만 아닌 가전제품 통합쇼핑몰로써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할것이며, 그에 따른 책임회피를 한 해당기관에서도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