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1
2013-01-25 23:24:24
8
범죄자가 아무리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을 한다고 하여도 범죄를 돌이킬 수는 없습니다. 이를테면 죽은사람이 살아돌아오지 않는것처럼, 즉 자기 죄값은 자신이 받아야 마땅한거죠. 하물며, 두명을 살인하고도 아무런 양심의 가책이 없고 사회적인 취약한 시스템만 골라서 어떻게든 빠져나오려고 한다면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농후하구요. 그런의미에서 사형은 당연한거고, 저렇게 만든 부모의 책임도 크므로 부모도 처벌이 받아야합니다. 남의눈에 눈물나게 만들면 자신의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는데, 죽어서도 못갚을 큰 죄죠. 아주 당연한 판결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