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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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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렸을적에 같은꿈을 반복해서 꾸곤했죠.
꿈의 첫장면은 기괴한모양의 건물에서부터 시작했는데, 내부로 들어가면 매우넓은 공간이나오고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엘리베이터 층수는 기억안나지만 정확한건 지하를 B1으로 표기하는것이아닌 -1로 표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n까지 있었는데(기억이 안남)..
내려가거나 올라갈때 엘리베이터 천장에서 매트리스같은게 떨어져서 나를 막압박하다가보면 어느순간에 층에 도달해있고, 어느층에가보면 적막한 공간이 나오는데, 그 공간에는 기다란 수영장이 있고 거기서에 헤엄을 치는데 옆을보니 엄마가 있고 엄마와난 수영을 같이 하고있었음.
그러다가 어느순간 깨구요.. 그냥 개꿈인줄 알았는데, 몇번반복해서 꾸니까.. 어느정도 외워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