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너무 자책하지는 말구요. 그냥 부딪혀보세요.. ㅎ 오랬만에 연락했네.. 하면서 대화를 하세요.. 그러다가 밥한번먹자해서 먹게되면 또 2차로 술도 먹고.. 그러면서 친해지는거죠 뭐.. ㅎ 거기까지 안이어지더라도 절대자책하지마세요. 인간관계를 계산해서하려지마세요. 그냥 친구는 친구다라고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하세요..
정말 미친나라가 맞네요. 진정 청소년을 보호하려면 저런 갖잖은 처벌보다는 확실한 처벌을 해주는것이 청소년보호인거고, 피해자는 합당한 보상을 받게하는게 진정한 보호법이라고 할 수 있죠. 저래놓구서 윗대가리들은 야동드립이나 치고앉았다.. 증말 썩을놈의 새끼들.. 내가 정치해도 니들보단 낫겠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