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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19: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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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톤트럭들고나와서 물건팔아도 하루에 안팔릴때는 만원, 이만원.. 이렇게 벌때도 있고.. 아주못벌때도 있어서.. 하루매출이 정해져있는건 아니지만, 너무나 힘들다는게 현실이고.. 어제의 고객이 오늘의 주인이 되는마냥.. 고객은 줄어드는데 비해서 자영업은 대책없이 늘고만있으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마찬가지로 저 집도 지금은 작은 프렌차이즈로 하고있지만, 비록 인건비를 아끼기위해서 직접 사장님이 발로뛰지만, 나중에는 달인을 만나다같은 티비프로에 나와서 이런적도 있었지.. 하면서 회상도 해보는 미래가 저분께 펼쳐졌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