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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진지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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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4 2011-11-18 20:14:17 0
군대라서 틀린말은 아닌것 같아.. [새창]
2011/11/18 17:43:29
진짜.. 과장을 크게 하긴했지만 완전틀린말도 아니다..
2993 2011-11-18 01:11:59 0
(BMW) 나는야 주차마스터 [새창]
2011/11/18 00:24:44
그냥 저 차뒷좌석에 타고나선 안에 운전석에 앉은 아줌마에게.. '이모 서울까지 빨리가줘요'라고 하고싶어졌어
2992 2011-11-18 01:09:52 0
[19禁]본격! '술자리에서 합석하는 기술' 만화! [새창]
2011/11/18 00:36:02
제가 얼마전에 군대친구들하고 모여서 술자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꽤나많이모였었는데요. 한.. 13명정도.. 됫었던것 같았는데, 저희가 술먹으려고 테이블에 앉고나서 한 30분도 안되서 여자분 3분정도?.. 가 옆에 작은테이블에 모여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잠시뒤에 소주잔들고 오면서 게임에서 졌다고 우리한테 접근하더라구요. 그때에 친구중에 하나가.. '내가 따라줘야하나'라고 양념을 잘치니까.. 여자가 백방선택을 하더라구요.(그때 그냥은 안주고 술을 따라주면 좋겠는 사람한테 '뿌잉뿌잉'해줘요 라고 말했음ㅋ)그때부터.. 친구가 술따라주고 나서 테이블을 옮기더니만 한 십여분을 거기서 보내고, 다시 우리테이블로 올때 우리는 그 친구를 쫓아내려고 했었지...
2991 2011-11-18 01:09:52 2
[19禁]본격! '술자리에서 합석하는 기술' 만화! [새창]
2011/11/18 08:04:47
제가 얼마전에 군대친구들하고 모여서 술자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꽤나많이모였었는데요. 한.. 13명정도.. 됫었던것 같았는데, 저희가 술먹으려고 테이블에 앉고나서 한 30분도 안되서 여자분 3분정도?.. 가 옆에 작은테이블에 모여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잠시뒤에 소주잔들고 오면서 게임에서 졌다고 우리한테 접근하더라구요. 그때에 친구중에 하나가.. '내가 따라줘야하나'라고 양념을 잘치니까.. 여자가 백방선택을 하더라구요.(그때 그냥은 안주고 술을 따라주면 좋겠는 사람한테 '뿌잉뿌잉'해줘요 라고 말했음ㅋ)그때부터.. 친구가 술따라주고 나서 테이블을 옮기더니만 한 십여분을 거기서 보내고, 다시 우리테이블로 올때 우리는 그 친구를 쫓아내려고 했었지...
2990 2011-11-18 01:00:40 0
해리의 뒤늦은 후회.jpg [새창]
2011/11/18 00:29:08
해리피눈물흘려도 이젠 소용없다.
2989 2011-11-18 01:00:40 0
해리의 뒤늦은 후회.jpg [새창]
2011/11/18 12:20:06
해리피눈물흘려도 이젠 소용없다.
2988 2011-11-18 00:58:40 35
반도의 게임사의 셧다운제.JPG [새창]
2011/11/18 00:54:06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늙은 4G년ㅤ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87 2011-11-18 00:58:40 61
반도의 게임사의 셧다운제.JPG [새창]
2011/11/18 15:46:15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라이 늙은 4G년ㅤ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86 2011-11-18 00:57:48 0
나르샤 최근 [새창]
2011/11/17 23:02:12
저도 솔찍히 누가누군지 구분못했습니다.
2985 2011-11-18 00:52:09 25
남친이 더치페이 하자고 해서 헤어졌어요 [새창]
2011/11/18 00:21:07
내가 생각하고 있는 더치하고 개념이 다르네요.. 위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더치는 자신이 먹은것을 계산하는것이 더치페이아닌가요?
저 남자는 여자의 3배를 더먹었으면서 1/2로 계산했다는것은 여자분이 오히려 사줬다는게 되는건데요. 남자분은 무슨개념으로 행동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럴빠에 나하고 사귀어요. 여자분먹는만큼 먹으면서 양은 적고, 경제적이고 당신처럼 지하철메이커는 아니더라도 신발5만원짜리 사는게 아까워서 혼자이대돌아가니면서 2.7만원주고 신발사는사람이에요. 그런 사람하고 같이 있는 당신은 부유해질것이며 또한 행복할 수 있을겁니다. 자 이제 저와함께 하시죠. 주소를 모르겠으니, 그 누군가가 전해주오.
2984 2011-11-17 20:27:46 0
[BMW][BMW] 병장 콩진호 [새창]
2011/11/17 20:13:08
홍진호 병장2호봉
2983 2011-11-17 20:26:47 0
..저의 주 사진으로 애용할건데요 . 능력자소화안!!! [새창]
2011/11/17 20:25:22
문그름님은 쉽게 나타나지 않으십니다. 저번에도 베오베까지 갔었던 짤이있었는데 결국에는 안나타나셨죠
2982 2011-11-17 20:04:20 0
[브금] 열도의 남매 어머니의 고민.jpg [새창]
2011/11/17 20:02:17
이미 저질렀을듯

2981 2011-11-17 19:54:39 0
[너는 펫]20대 여성이 공감할 영화!!@ [새창]
2011/11/17 19:40:27
그렇다면 난 한번 노예생활해보고 리뷰함 올리고싶긴하지만 Fail
2980 2011-11-17 19:52:23 0
마을버스 甲.jpg [새창]
2011/11/17 19:50:38
타본적이 있긴한것같기도 하고, 걍 봉고차탄느낌임..
봉고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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