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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01: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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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군대친구들하고 모여서 술자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꽤나많이모였었는데요. 한.. 13명정도.. 됫었던것 같았는데, 저희가 술먹으려고 테이블에 앉고나서 한 30분도 안되서 여자분 3분정도?.. 가 옆에 작은테이블에 모여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잠시뒤에 소주잔들고 오면서 게임에서 졌다고 우리한테 접근하더라구요. 그때에 친구중에 하나가.. '내가 따라줘야하나'라고 양념을 잘치니까.. 여자가 백방선택을 하더라구요.(그때 그냥은 안주고 술을 따라주면 좋겠는 사람한테 '뿌잉뿌잉'해줘요 라고 말했음ㅋ)그때부터.. 친구가 술따라주고 나서 테이블을 옮기더니만 한 십여분을 거기서 보내고, 다시 우리테이블로 올때 우리는 그 친구를 쫓아내려고 했었지...